현실치료의 WDEP모델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ㄱ. 당신이 하고 있는 행동은 원하는 것을 얻는데 도움이 되나요?
ㄴ.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ㄷ.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ㄹ.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요?
- ①ㄱ - ㄴ - ㄹ - ㄷ
- ②ㄴ - ㄹ - ㄱ - ㄷ
- ③ㄴ - ㄹ - ㄷ - ㄱ
- ④ㄷ - ㄱ - ㄴ - ㄹ
- ⑤ㄹ - ㄴ - ㄱ -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WDEP는 바라는 것(Wants), 현재 행동(Doing), 행동 평가(Evaluation), 실행 계획(Planning)의 순서다. 따라서 원하는 것을 확인한 뒤 현재 행동을 살피고, 그 행동의 효과를 평가한 다음 더 효과적인 방법을 계획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평가 선행 배열은 현재 행동과 바람을 확인하기 전에 행동의 효과부터 묻는다. 평가에는 앞서 파악한 목표와 행동이 필요하므로 순서가 맞지 않는다.
- ② 바람 확인→현재 행동 탐색→효과 평가→대안 계획의 흐름으로, WDEP의 각 단계와 순서가 모두 일치한다.
- ③ 계획 선행 배열은 현재 행동을 살핀 뒤 곧바로 대안을 세운다. 기존 행동이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지 평가하는 단계가 계획보다 앞서야 한다.
- ④ 계획 시작 배열은 대안 마련을 맨 앞에 둔다. 현실치료에서는 먼저 내담자가 원하는 것과 현재 하는 행동을 파악해야 계획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
- ⑤ 행동 선행 배열은 현재 하는 일을 바람보다 먼저 확인한다. WDEP에서는 내담자가 원하는 것을 먼저 분명히 해야 행동을 평가할 기준이 생긴다.
관련 개념
W는 Wants로, 내담자가 진정 원하는 것과 목표를 탐색하는 단계다.
D는 Doing으로 현재의 행동을 살피며, E는 Evaluation으로 그 행동이 원하는 결과에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평가하게 한다.
P는 Planning으로 평가를 바탕으로 더 효과적이고 실천 가능한 행동 계획을 세우는 단계다.
D는 Doing으로 현재의 행동을 살피며, E는 Evaluation으로 그 행동이 원하는 결과에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평가하게 한다.
P는 Planning으로 평가를 바탕으로 더 효과적이고 실천 가능한 행동 계획을 세우는 단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