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례에 적용된 조작적 조건형성의 개념은?
두통이 있던 사람이 진통제를 먹었더니 두통이 사라졌다. 두통이 생길 때마다 진통제를 먹는다.
- ①부적강화, 회피
- ②정적강화, 도피
- ③부적처벌, 회피
- ④부적강화, 도피
- ⑤정적강화, 회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진통제를 먹은 뒤 이미 나타난 두통이 사라져 복용 행동이 반복된다. 불쾌한 자극의 제거가 행동을 늘리므로 부적강화이고, 현재 겪는 불편에서 벗어나므로 도피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적강화라는 판단은 맞지만, 회피는 두통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행동하여 불편을 예방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 ② 도피라는 판단은 맞지만, 정적강화는 유쾌한 자극이 추가되어 행동이 증가할 때 적용한다. 여기서는 불편이 제거된다.
- ③ 부적처벌은 바람직한 자극을 제거해 행동을 줄이는 과정인데, 이 사례에서는 복용 행동이 늘어난다. 이미 시작된 두통에서 벗어나는 행동도 회피가 아니다.
- ④ 이미 발생한 불편이 복용 후 사라지고 이후 복용이 반복되므로, 불쾌 자극 제거에 따른 강화이자 현재 자극에서 벗어나는 도피에 해당한다.
- ⑤ 유쾌한 자극이 추가된 것이 아니므로 정적강화가 아니다. 두통이 나타나기 전에 예방한 것도 아니므로 회피와도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부적강화는 행동 뒤 불쾌한 자극이 제거되어 그 행동의 빈도가 증가하는 과정이다.
도피는 이미 존재하는 불쾌한 자극을 끝내는 행동이고, 회피는 자극이 나타나기 전에 막는 행동이다.
강화와 처벌은 행동 빈도의 증가·감소로, 정적과 부적은 자극의 추가·제거로 구분한다.
도피는 이미 존재하는 불쾌한 자극을 끝내는 행동이고, 회피는 자극이 나타나기 전에 막는 행동이다.
강화와 처벌은 행동 빈도의 증가·감소로, 정적과 부적은 자극의 추가·제거로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