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한국사 2018년 6번]

다음과 같이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달은 하나이나 냇물의 갈래는 만 개가 된다. … (중략) … 나는 그 냇물이 세상 사람들이라는 것을 안다. 빛을 받아 비추어서 드러나는 것은 사람들의 상이다. 달이라는 것은 태극이요, 태극은 나이다.
한국사
  1. 󰡔해동농서󰡕를 편찬하도록 하였다.
  2. 갑인예송에서 왕권을 강조하며 기년복을 주장하였다.
  3. 이순신에게 현충이라는 시호를 내리고 강감찬 사당을 건립하였다.
  4. 민간의 광산개발 참여를 허용하는 설점수세제를 처음 실시하였다.
정답 ①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