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한국사 2018년 17번]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생활 모습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한국사
  1. 도시 외곽의 토막촌에는 빈민이 살았다.
  2. 번화가에서 최신 유행의 모던걸과 모던보이가 활동하였다.
  3. 몸뻬를 입은 여성들이 근로보국대에서 강제 노동을 하였다.
  4. 상류층이 한식 주택을 2층으로 개량한 영단 주택에 모여 살았다.
정답 ④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