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원도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기준」상 좌표독취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좌표독취는 자동방식으로 취득해야 한다.
- ②경계점 간 연결되는 선은 굵기가 0.1 ㎜ 이하가 되도록 해야 한다.
- ③저장된 이미지파일을 대상으로 좌표독취기 또는 좌표독취 응용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도곽선, 필지경계선 등의 사항을 레이어별로 입력해야 한다.
- ④도곽선은 4개의 도곽점을 연결한 선형으로 입력해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지적원도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기준에 따르면 좌표독취는 자동방식과 수동방식 모두 활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자동방식으로만 취득해야 한다는 선지는 옳지 않습니다. 특정 작업에는 수동 독취 방식이 필수적으로 요구될 수 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적원도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에서 좌표독취는 자동 독취 외에 수동 독취 방식(화면 독취 등)도 활용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수동 작업이 정확도를 높이는 데 필수적이므로, 자동방식만을 강제하는 것은 작업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 ② 지적도면의 디지털화 시 경계선의 명확한 표현을 위해 선 굵기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0.1mm 이하는 정밀한 표현을 위한 적절한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 ③ 스캔된 이미지 파일을 바탕으로 좌표독취기 또는 응용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도곽선, 필지경계선 등 다양한 정보를 레이어별로 입력하는 것은 벡터 데이터 구축의 표준적인 과정입니다.
- ④ 도면의 경계를 나타내는 도곽선은 4개의 모서리 점을 정확하게 연결하여 입력해야 도면의 정합성과 전체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입니다.
관련 개념
지적원도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기존 종이지적도를 디지털화하여 공간정보 시스템에 활용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이 과정에서 좌표독취는 스캔된 이미지에서 지형지물, 경계점 등의 위치 정보를 추출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데이터 구축을 위해 작업기준에서는 좌표독취 방법, 데이터 구조, 품질 관리 등에 대한 세부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