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지적전산학개론 2022년 14번]

「지적원도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기준」상 연속지적원도 제작 순서로 옳은 것은?
(가) 일람도 제작 (나) 도면 오류 정비
(다) 접합준비도 제작 (라) 행정구역경계 작성
(마) 도면 접합 (바) 성과 검사
(사) 접합성과품 작성
지적전산학개론
  1. ①(가) → (다) → (나) → (마) → (라) → (사) → (바)
  2. ②(가) → (나) → (다) → (라) → (마) → (바) → (사)
  3. ③(나) → (다) → (가) → (라) → (마) → (사) → (바)
  4. ④(나) → (다) → (가) → (마) → (라) → (바) → (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지적원도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기준」상 연속지적원도 제작 순서는 일람도 제작, 접합준비도 제작, 도면 오류 정비, 도면 접합, 행정구역경계 작성, 접합성과품 작성, 성과 검사의 순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타당합니다. 특히, '성과품 작성' 후 '성과 검사'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작업 흐름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람도 제작으로 시작하여 접합준비도 제작, 도면 오류 정비, 도면 접합, 행정구역경계 작성, 접합성과품 작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과 검사로 이어지는 이 순서는 전체적인 데이터 구축 및 품질 관리의 흐름과 일치합니다. 특히 성과품 작성 후 검사가 이루어지는 논리적 순서가 명확합니다.
  • ② 성과 검사가 접합성과품 작성보다 먼저 이루어지는 순서는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습니다. 최종 성과물이 완성된 후에 그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해당 선지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 일람도 제작은 전체 작업의 개요를 파악하는 첫 단계로, 도면 오류 정비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일람도 제작이 첫 단계가 아닌 이 선지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④ 일람도 제작이 첫 단계가 아닌 점과 성과 검사가 접합성과품 작성보다 먼저 이루어지는 점 모두 논리적으로 맞지 않아 이 선지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연속지적원도는 개별 필지 단위의 지적도를 연결하여
전체 지역의 지적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축한 전산화된 도면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적 정보의
통합 관리 및 활용성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