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원도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기준」상 연속지적원도 제작 순서로 옳은 것은?
(가) 일람도 제작 (나) 도면 오류 정비(다) 접합준비도 제작 (라) 행정구역경계 작성(마) 도면 접합 (바) 성과 검사(사) 접합성과품 작성
- ①(가) → (다) → (나) → (마) → (라) → (사) → (바)
- ②(가) → (나) → (다) → (라) → (마) → (바) → (사)
- ③(나) → (다) → (가) → (라) → (마) → (사) → (바)
- ④(나) → (다) → (가) → (마) → (라) → (바) → (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지적원도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기준」상 연속지적원도 제작 순서는 일람도 제작, 접합준비도 제작, 도면 오류 정비, 도면 접합, 행정구역경계 작성, 접합성과품 작성, 성과 검사의 순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타당합니다. 특히, '성과품 작성' 후 '성과 검사'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작업 흐름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람도 제작으로 시작하여 접합준비도 제작, 도면 오류 정비, 도면 접합, 행정구역경계 작성, 접합성과품 작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과 검사로 이어지는 이 순서는 전체적인 데이터 구축 및 품질 관리의 흐름과 일치합니다. 특히 성과품 작성 후 검사가 이루어지는 논리적 순서가 명확합니다.
- ② 성과 검사가 접합성과품 작성보다 먼저 이루어지는 순서는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습니다. 최종 성과물이 완성된 후에 그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해당 선지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 일람도 제작은 전체 작업의 개요를 파악하는 첫 단계로, 도면 오류 정비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일람도 제작이 첫 단계가 아닌 이 선지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④ 일람도 제작이 첫 단계가 아닌 점과 성과 검사가 접합성과품 작성보다 먼저 이루어지는 점 모두 논리적으로 맞지 않아 이 선지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연속지적원도는 개별 필지 단위의 지적도를 연결하여
전체 지역의 지적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축한 전산화된 도면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적 정보의
통합 관리 및 활용성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전체 지역의 지적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축한 전산화된 도면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적 정보의
통합 관리 및 활용성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