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한국사 2013년 16번]

다음 토지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경기는 사방의 근본이니 마땅히 과전을 설치하여 사대부를 우대한다. 무릇 경성에 거주하여 왕실을 시위(侍衛)하는 자는 직위의 고하에 따라 과전을 받는다. 토지를 받은 자가 죽은 후, 그의 아내가 자식이 있고 수신하는 자는 남편의 과전을 모두 물려받고, 자식이 없이 수신하는 자의 경우는 반을 물려받는다. 부모가 모두 사망하고 그 자손이 유약한 자는 휼양전으로 아버지의 과전을 전부 물려받고, 20세가 되면 본인의 과에 따라 받는다. - 『고려사』 -
한국사
  1. 과전을 지급함으로써 조선개국 세력의 경제적 기반이 되었다.
  2. 관리가 되었으면서도 관직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한인전을 지급하였다.
  3. 관직이나 직역을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농지와 땔감을 채취하는 시지를 주었다.
  4. 공로가 많은 사람들에게 인품을 기준으로 역분전을 차등 지급하였다.
정답 ①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