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국어(한문포함) 2012년 18번]

다음 예문 중 경험에 비추어 보지 않고도 받아들일 수 있는 진술은?
ㄱ. 한국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따지는 것을 좋게 여기지 않는 편이다.
ㄴ. ‘따진다’는 말은 칭찬보다는 나무람의 뜻을 담고 쓰이는 경우가 많다.
ㄷ. ‘꼬치꼬치 따지는 사람’보다는 ‘모르는 척 넘어가는 사람’이 환영을 받는다.
ㄹ. 따지는 것은 이지(理智)가 하는 일이며 감정(感情)의 소관사가 아니다.
국어(한문포함)
  1. ①ㄱ
  2. ②ㄴ
  3. ③ㄷ
  4. ④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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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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