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표현으로 옳은 것은?
- ①(시청 간부가 외부 전문가에게) 저는 시청에 근무하는 전우치 과장입니다. 교수님께 하반기 경제 전망에 대해 자문을 구하고자 전화를 드렸습니다.
- ②(간호사가 환자에게) 환자분, 주사 맞게 침대에 누우실게요.
- ③(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어머니, 아범은 아직 안 들어왔어요.
- ④(한국인이 외국인에게) 저희나라 국민들은 독도 문제에 대해 매우 민감합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