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과목 풀이 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기업은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해 오고 있다고 가정한다. 또한 자료에서 제시하지 않은 사항(예: 법인세 효과 등)은 고려하지 않는다.
(주)한국은 1월 1일 액면금액 ₩ 50,000(액면이자율 연 8 %, 이자 매년 말 후급)의 사채를 발행하고자 하였으나, 실제로 같은 해 4월 1일에 발행하였다. 1월 1일과 4월 1일의 유효이자율은 10 %로 동일한 것으로 가정하며, 1월 1일 사채의 현재가치는 ₩ 47,513이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단, 사채발행비는 발생되지 않았고, 사채이자는 월단위로 계산하며, 소수점 발생 시 소수점 이하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한다)
- ①4월 1일의 사채액면이자 미지급액은 ₩ 1,000이다.
- ②4월 1일의 사채장부금액은 ₩ 47,701이다.
- ③4월 1일의 현금수령액은 ₩ 48,701이다.
- ④4월 1일의 사채할인발행차금은 ₩ 2,48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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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