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국어 2021년 17번]

(가) ~ (라)의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가) 현재 우리 구청 조직도에는 기획실, 홍보실, 감사실, 행정국, 복지국, 안전국, 보건소가 있었다.
(나) 오늘은 우리 시청이 지양하는 ‘누구나 행복한 ○○시’를 실현하기 위한 추진 방안을 논의합니다.
(다) 지난달 수해로 인한 준비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지역 축제는 예년보다 규모가 줄어들었다.
(라) 공과금을 기한 내에 지정 금융 기관에 납부하지 않으면 연체료를 내야 한다.
국어
  1. ①(가): ‘있었다’는 문맥상 시제 표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있다’로 고쳐 쓴다.
  2. ②(나): ‘지양’은 어떤 목표로 뜻이 쏠리어 향한다는 의미인 ‘지향’으로 고쳐 쓴다.
  3. ③(다): ‘지난달 수해로 인한’은 ‘준비 기간’을 수식하는 절이 아니므로 ‘지난달 수해로 인하여’로 고쳐 쓴다.
  4. ④(라): ‘납부’는 맥락상 금융 기관이 돈이나 물품 따위를 받아 거두어들인다는 ‘수납’으로 고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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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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