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한국사 2020년 14번]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김춘추가 당나라에 들어가 군사 20만을 요청해 얻고 돌아와서
(가)
을/를 보며 말하기를, “죽고 사는 것이 하늘의 뜻에 달렸는데, 살아 돌아와 다시 공과 만나게 되니 얼마나 다행한 일입니까?”라고 하였다. 이에
(가)
이/가 대답하기를, “저는 나라의 위엄과 신령함에 의지하여 두 차례 백제와 크게 싸워 20 성을 빼앗고 3만여 명을 죽이거나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품석 부부의 유골이 고향으로 되돌아왔으니 천행입니다.”라고 하였다.
- 󰡔삼국사기󰡕 -
한국사
  1. 황산벌에서 백제군을 물리쳤다.
  2. 화랑이 지켜야 할 세속오계를 제시하였다.
  3. 진덕여왕의 뒤를 이어 신라왕으로 즉위하였다.
  4. 당에서 숙위 활동을 하다가 부대총관이 되어 신라로 돌아왔다.
정답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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