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한국사 2020년 15번]

(가), (나) 신분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오래도록 막혀 있으면 반드시 터놓아야 하고, 원한은 쌓이면 반드시 풀어야 하는 것이 하늘의 이치다.
(가)
와/과
(나)
에게 벼슬길이 막히게 된 것은 우리나라의 편벽된 일로 이제 몇백 년이 되었다.
(가)
은/는 다행히 조정의 큰 성덕을 입어 문관은 승문원, 무관은 선전관에 임명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들
(나)
은/는 홀로 이 은혜를 함께 입지 못하니 어찌 탄식조차 없겠는가?
한국사
  1. (가)의 신분 상승 운동은 (나)에게 자극을 주었다.
  2. (가)는 수차례에 걸친 집단 상소를 통해 관직 진출의 제한을 없애 줄 것을 요구하였다.
  3. (나)에 해당하는 인물로는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으로 등용된 유득공, 박제가, 이덕무 등이 있다.
  4. (나)는 주로 기술직에 종사하며 축적한 재산과 탄탄한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신분 상승을 추구하였다.
정답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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