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인정비율(LTV)과 차주상환능력(DTI)이 상향 조정되었다. 이 경우 A가 기존 주택담보대출금액을 고려한 상태에서 추가로 대출가능한 최대금액은?(단, 금융기관의 대출승인 기준은 다음과 같고, 다른 조건은 동일함)
○ 담보인정비율(LTV): 60% → 70%로 상향
○ 차주상환능력(DTI): 50% → 60%로 상향
○ A소유주택의 담보평가가격: 3억원
○ A소유주택의 기존 주택담보대출금액: 1.5억원
○ A의 연간소득: 3천만원
○ 연간 저당상수: 0.1
※ 담보인정비율(LTV)과 차주상환능력(DTI)은 모두 충족시켜야 함
- ①2천만원
- ②3천만원
- ③4천만원
- ④5천만원
- ⑤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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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담보인정비율(LTV) 기준으로는 6천만원, 차주상환능력(DTI) 기준으로는 3천만원의 추가 대출이 가능하므로, 두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최대 추가 대출금액은 더 엄격한 DTI 기준에 따른 3천만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천만원은 DTI 기준에 의한 최대 대출가능금액 계산 시 오류가 발생했거나, 기존 대출액과의 차액 계산에 착오가 있었을 경우 나올 수 있는 값으로, 올바른 계산이 아닙니다.
- ② LTV 기준으로는 최대 2.1억원(3억원 * 0.70)까지 대출 가능하므로 기존 1.5억원 외 6천만원 추가 가능하고, DTI 기준으로는 연간 최대 상환액 1,800만원(3천만원 * 0.60)으로 최대 1.8억원(1,800만원 / 0.1)까지 대출 가능하므로 기존 1.5억원 외 3천만원 추가 가능합니다. 두 기준 중 작은 값인 3천만원이 정답입니다.
- ③ 4천만원은 LTV 또는 DTI 중 어느 한쪽의 계산에서도 나오지 않는 값이며, 두 기준을 모두 고려했을 때에도 도출되지 않습니다. 계산 과정에서 중대한 오류가 있었을 것입니다.
- ④ 5천만원은 LTV 기준 대출 가능 금액과 DTI 기준 대출 가능 금액을 각각 계산한 후, 두 금액을 혼동했거나 복수의 기준을 만족해야 하는 조건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오답입니다.
- ⑤ 6천만원은 LTV 기준으로 추가 대출 가능한 최대 금액이지만, DTI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지 못하므로,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하는 문제의 전제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담보인정비율(LTV, Loan-to-Value)은 주택 담보가치 대비 대출액의 비율을 의미하며, 차주상환능력(DTI, Debt-to-Income)은 연간 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금융기관은 대출 심사 시 이 두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선에서 대출 금액을 산정합니다. 본 문제에서는 두 기준 중 더 적은 금액을 허용하는 기준이 최종적인 대출 가능 금액을 결정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