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1차 제31회(2020) 7번]

토지 관련 용어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부동산학개론
  1. ①획지(劃地)는 하나의 지번이 부여된 토지의 등록단위를 말한다.
  2. ②후보지(候補地)는 택지지역ㆍ농지지역ㆍ임지지역 내에서 세부지역간 용도가 전환되고 있는 토지를 말한다.
  3. ③나지(裸地)는 토지 위에 정착물이 없고 공법상 및 사법상의 제한이 없는 토지를 말한다.
  4. ④부지(敷地)는 자연 상태 그대로의 토지를 말한다.
  5. ⑤포락지(浦落地)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가 물에 침식되어 수면 밑으로 잠긴 토지를 말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포락지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가 물에 침식되어 수면 아래로 영구히 잠긴 토지를 의미한다. 다른 선지들은 토지 용어의 개념을 혼동하거나 잘못 설명하고 있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획지는 가격수준이 비슷한 일단의 토지를 의미하며, 하나의 지번이 부여된 토지의 등록단위는 필지에 대한 설명이다.
  • ② 후보지는 택지, 농지, 임지 지역 상호간의 대분류 지역 간 용도 전환 중인 토지를 말하며, 세부지역 내 용도 전환 중인 토지는 이행지에 해당한다.
  • ③ 나지는 토지에 정착물이 없고 사법상 제한이 없는 토지를 말하지만, 공법상 제한은 받는다. 주어진 설명은 공법상 제한도 없다고 하여 틀렸다.
  • ④ 부지는 건물의 바닥 토지나 도로, 하천 등의 특정 용도로 사용되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자연 상태 그대로의 토지는 원지나 소지에 가깝다.
  • ⑤ 포락지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가 물에 침식되어 수면 밑으로 잠긴 토지를 정확히 설명하고 있다.

관련 개념

토지 용어는 부동산학개론에서 기본적인 개념으로, 필지, 획지, 나지, 맹지 등 다양한 용어들의 정의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후보지와 이행지의 구분, 나지와 건부지의 특징 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각 용어의 의미와 함께 관련 법규상 또는 감정평가상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함께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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