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1차 제31회(2020) 28번]

수익형 부동산의 간접투자에서 자기자본수익률을 상승시키는 전략으로 틀린 것은?(단, 세후기준이며, 다른 조건은 동일함)

부동산학개론
  1. ①임대관리를 통한 공실률 최소화
  2. ②자본이득(capital gain) 증대를 위한 자산가치 극대화
  3. ③세금이 감면되는 도관체(conduit)를 활용한 절세효과 도모
  4. ④효율적 시설관리를 통한 운영경비 절감
  5. ⑤저당수익률이 총자본수익률보다 클 때, 부채비율을 높이는 자본구조 조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자기자본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재무 레버리지 활용 시, 총자본수익률이 저당수익률보다 낮다면 부채를 늘릴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은 오히려 감소합니다. 따라서 제시된 조건에서는 부채비율을 높이는 것이 자기자본수익률 상승 전략으로 부적절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임대관리를 통한 공실률 최소화는 부동산의 순영업소득을 증가시켜 총자본수익률을 높이고, 이는 자기자본수익률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② 자산가치 극대화를 통한 자본이득 증대는 투자 수익의 중요한 부분이며, 이는 최종적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③ 세금이 감면되는 도관체를 활용하면 세금 부담을 줄여 세후 자기자본수익률을 효율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어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 ⑤ 저당수익률이 총자본수익률보다 높은 상황은 부(-)의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채비율을 높이면, 빌린 자본의 이자 비용이 총자본 수익보다 커져 자기자본수익률은 오히려 하락하므로, 이는 자기자본수익률 상승 전략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④ 효율적 시설관리를 통한 운영경비 절감은 순영업소득을 증가시키고, 이는 총자본수익률 상승으로 이어져 자기자본수익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관련 개념

부동산 투자에서 자기자본수익률(ROE)은 총자본수익률, 부채비율, 저당수익률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정(+)의 레버리지 효과는 총자본수익률이 저당수익률보다 높을 때 발생하며, 이때 부채비율을 높이면 자기자본수익률이 상승합니다. 반대로 부(-)의 레버리지 효과는 총자본수익률이 저당수익률보다 낮을 때 발생하며, 이때 부채비율을 높이면 자기자본수익률이 하락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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