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1차 제36회(2025) 23번]

부동산 대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부동산학개론
  1. ①담보인정비율(LTV)은 담보물의 자산가치에 대한 융자비율로 LTV가 올라갈수록 차입자의 자기자본비율도 증가한다.
  2. ②총부채상환비율(DTI)은 상업용 부동산의 순수입에 대한 연간채무부담액을 의미하므로 DTI가 올라가면 부채서비스액도 증가한다.
  3. ③고정금리대출은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위험을 차입자에게 전가하는 방식이므로 금융기관(대출자)은 금리가 변동해도 위험이 없다.
  4. ④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은 차입자의 총 금융부채 상환부담을 판단하기 위하여 산정하는 차입자의 연간 소득 대비 연간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말한다.
  5. ⑤부동산담보대출의 금리가 인상되어 차입자가 원리금에 대한 채무상환을 정해진 시기에 이행하지 못하는 것을 조기상환위험이라고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은 차입자가 보유한 모든 금융부채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간 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차입자의 전반적인 상환 능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는 지표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담보인정비율(LTV)이 상승하면 대출금이 증가하여 차입자의 자기자본 의존도가 낮아지므로 자기자본비율은 감소한다.
  • ② 총부채상환비율(DTI)은 차입자의 연간 총소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의 연간 원리금 및 기타 대출 이자 상환액 비율을 의미하며, 상업용 부동산의 순수입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 ③ 고정금리대출은 이자율 변동 위험을 대출기관(금융기관)이 부담하는 방식이므로, 시장 금리 인상 시 대출기관은 금리 위험에 노출된다.
  • ④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은 차입자의 모든 금융부채에 대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간 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차입자의 총체적인 상환 부담을 판단하는 데 활용된다. 이는 지문의 설명과 일치한다.
  • ⑤ 금리 인상으로 차입자가 채무상환을 이행하지 못하는 것은 채무불이행 위험(Default Risk)이며, 조기상환위험은 시장 금리 하락 시 차입자가 대출을 조기에 상환하여 대출기관이 기대했던 이자 수익을 얻지 못할 위험을 의미한다.

관련 개념

부동산 대출 관련 지표는 대출 가능 금액 및 상환 능력 평가에 활용된다.
LTV(담보인정비율)는 담보물의 가치 대비 대출액을,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소득 대비 특정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나타낸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모든 금융부채의 원리금 상환액을 소득과 비교하여 총체적인 상환 부담을 평가하는 지표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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