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기(7-12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①생활의 중심이 가정에 한정된다.
- ②자아정체감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 ③프로이트(S. Freud)의 남근기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 ④논리적 사고를 하게 되고 물활론적 사고가 감소하는 시기이다.
- ⑤에릭슨(E. Erikson)의 자율성 대 수치심의 단계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아동기는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 중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하여 구체적 대상에 대한 논리적 사고가 발달하고, 전조작기의 전도추리나 물활론적 사고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생활 중심: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생활의 중심이 가정에서 학교와 또래 집단으로 확대되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② 자아정체감: 자아정체감 형성은 청소년기의 핵심적인 발달 과업이며, 아동기에 완성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③ 남근기: 프로이트의 심리성적 발달단계에서 남근기는 유아기(3~6세경)에 해당하며, 아동기(7~12세경)는 성적 에너지가 억압되는 잠복기에 해당합니다.
- ④ 논리적 사고와 물활론적 사고 감소: 피아제의 구체적 조작기에 속하여 구체적인 사물이나 대상에 대한 논리적 조작이 가능해지고, 전조작기의 특성인 물활론적 사고와 자기중심성이 크게 감소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⑤ 자율성 대 수치심: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에서 자율성 대 수치심은 걸음마기(1~3세경)의 과업이며, 아동기는 근면성 대 열등감 단계에 해당합니다.
관련 개념
아동기(7~12세, 학령기)는 피아제의 구체적 조작기, 프로이트의 잠복기, 에릭슨의 근면성 대 열등감 단계에 해당합니다.
이 시기 아동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사회적 관계망이 학교와 또래 집단으로 확장되며, 학업과 다양한 과업을 성취하면서 근면성을 획득합니다.
인지적으로는 보존 개념을 획득하고 구체적 대상에 대한 논리적 사고가 가능해져, 유아기의 자기중심적 사고나 물활론적 사고에서 점차 벗어나게 됩니다.
이 시기 아동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사회적 관계망이 학교와 또래 집단으로 확장되며, 학업과 다양한 과업을 성취하면서 근면성을 획득합니다.
인지적으로는 보존 개념을 획득하고 구체적 대상에 대한 논리적 사고가 가능해져, 유아기의 자기중심적 사고나 물활론적 사고에서 점차 벗어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