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연구에서 사용된 “소득(단위: 원)” 변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조사론- ①1만원과 2만원의 차이는 400만원과 401만원의 차이와 동일하다.
- ②0원은 실제적 의미가 있는 절대영점이다.
- ③표준편차를 계산할 수 없다.
- ④사칙연산이 가능하다.
- ⑤명목척도로 변환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소득(단위: 원)은 절대영점과 등간격을 갖는 비율척도이므로 덧셈과 곱셈 등 사칙연산이 가능하며, 평균은 물론 분산과 표준편차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1만원과 2만원의 간격은 1만원이고 400만원과 401만원의 간격도 1만원으로, 측정 단위 간격이 동일하므로 등간성을 만족하여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0원은 소득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완전한 무의 상태를 나타내므로 임의의 기준이 아닌 절대영점에 해당하여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③ 소득은 사칙연산과 평균 계산이 가능한 비율척도이므로, 편차의 제곱합을 이용해 분산과 표준편차를 모두 계산할 수 있어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 ④ 절대영점과 일정한 단위를 모두 갖춘 비율척도이므로 덧셈, 뺄셈뿐만 아니라 곱셈과 나눗셈을 포함한 사칙연산이 모두 가능하여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⑤ 비율척도로 수집된 연속형 소득 자료는 기준에 따라 빈곤층과 비빈곤층, 혹은 유소득자와 무소득자 등 범주형 명목척도로 변환하여 활용할 수 있어 올바른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측정 척도는 명목, 서열, 등간, 비율척도로 구분되며 상위 척도는 하위 척도의 모든 수학적 특성을 포함합니다.
소득(단위: 원)은 절대영점(0원=소득의 완전한 부재)과 일정한 측정 단위를 갖추고 있어 가장 높은 수준인 비율척도에 해당합니다.
비율척도는 사칙연산이 모두 가능하며 평균뿐만 아니라 분산 및 표준편차와 같은 산포도 통계량을 계산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하위 척도인 명목척도로 범주화할 수도 있습니다.
소득(단위: 원)은 절대영점(0원=소득의 완전한 부재)과 일정한 측정 단위를 갖추고 있어 가장 높은 수준인 비율척도에 해당합니다.
비율척도는 사칙연산이 모두 가능하며 평균뿐만 아니라 분산 및 표준편차와 같은 산포도 통계량을 계산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하위 척도인 명목척도로 범주화할 수도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