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3회(2015) 98번]

토스랜드와 리바스(R. Toseland & R. Rivas)가 분류한 세 가지 집단사회복지 실천기술 중 집단과정 촉진기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사회복지실천기술론
  1. ①성원의 말이나 행동에 집중하는 반응을 한다.
  2. ②개방적 의사소통을 위해 사회복지사가 먼저 자기노출을 할 수 있다.
  3. ③토론범위를 제한하여 집단목표와 관련 없는 의사소통을 감소시킨다.
  4. ④성원이 문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도록 재정의 한다.
  5. ⑤성원이 의견을 분명하게 표현하도록 의사소통의 내용을 명확히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문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재정의(인지적 재구조화)는 집단과정 촉진기술이 아니라 성원의 인지 및 신념 변화를 도모하는 행동변화기술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집중 반응은 성원의 언어적·비언어적 메시지에 주의를 기울여 신뢰감을 형성하고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집단과정 촉진기술에 해당합니다.
  • ② 자기노출은 치료자가 적절한 범위에서 경험이나 감정을 개방함으로써 집단 내 개방적인 상호작용 분위기를 유도하는 집단과정 촉진기술입니다.
  • ③ 토론범위 제한은 빗나간 주제를 차단하고 목표에 집중시켜 효율적인 의사소통 흐름을 유지하도록 돕는 집단과정 촉진기술입니다.
  • ④ 문제 상황을 새로운 시각이나 긍정적 관점에서 재정의(재구조화)하는 것은 성원의 인지 왜곡을 수정하기 위한 개입으로, 집단과정 촉진기술이 아니라 행동변화기술에 속합니다.
  • ⑤ 의사소통 명확화는 성원의 모호한 표현을 구체화하여 구성원 간 이해를 높이고 상호작용을 돕는 대표적인 집단과정 촉진기술입니다.

관련 개념

토스랜드와 리바스(Toseland & Rivas)는 집단사회복지 실천기술을 크게 '집단과정 촉진기술', '자료수집 및 사정기술', '행동변화기술'의 세 가지 범주로 분류하였습니다.
집단과정 촉진기술은 성원 간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지하는 기술로, 주의집중 반응, 자기노출, 의사소통 명확화, 내용 제한 등이 포함됩니다.
반면 성원의 인지나 행동을 직접 수정하고 변화시키는 재구조화(재정의), 모델링, 역할연기 등은 행동변화기술에 속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