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기의 유전적 요인에 의한 발달장애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①혈우병은 X염색체의 열성유전자에 기인한다.
- ②터너증후군은 X염색체를 하나만 가진 여성에게 나타난다.
- ③클라인펠터증후군은 X염색체를 더 많이 가진 남성에게 나타난다.
- ④다운증후군은 23번 염색체가 하나 더 있어서 염색체 수가 47개이다.
- ⑤페닐케톤요증은 아미노산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결핍된 열성유전자에 기인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다운증후군은 성염색체가 아닌 21번 상염색체가 정상보다 하나 더 많아 삼염색체(총 47개)를 이루는 질환이므로 23번 염색체라고 설명한 것은 틀립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혈우병은 성염색체인 X염색체에 위치한 열성 유전자의 결함으로 인해 혈액응고인자가 결핍되어 나타나는 유전성 질환이 맞습니다.
- ② 터너증후군은 여성의 성염색체가 정상적인 XX가 아닌 하나의 X염색체만 존재하는 XO 형태로, 난소 기능 장애와 저신장 등의 특징을 보입니다.
- ③ 클라인펠터증후군은 남성에게 추가적인 X염색체가 더해져 XXY 또는 그 이상의 X염색체를 가짐으로써 고환 기능 부전이나 신체적 이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 ④ 다운증후군은 23번이 아니라 21번 염색체가 3개로 총 47개의 염색체를 가지는 질환이므로 23번 염색체 이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⑤ 페닐케톤요증은 단백질 내의 페닐알라닌을 분해하는 효소(페닐알라닌 수산화효소)가 결핍되어 발생하는 상염색체 열성 유전 질환이 맞습니다.
관련 개념
태아기의 유전적 결함은 상염색체 이상, 성염색체 이상, 단일 유전자 결함 등으로 분류됩니다.
상염색체 수의 이상인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3개인 삼염색체증(Trisomy 21)에 의해 발생합니다.
터너증후군(XO)과 클라인펠터증후군(XXY 등)은 성염색체 수의 이상이며, 혈우병이나 페닐케톤요증은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대사 및 혈액 응고 장애입니다.
상염색체 수의 이상인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3개인 삼염색체증(Trisomy 21)에 의해 발생합니다.
터너증후군(XO)과 클라인펠터증후군(XXY 등)은 성염색체 수의 이상이며, 혈우병이나 페닐케톤요증은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대사 및 혈액 응고 장애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