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입의 효과를 평가하는 연구에서 ‘두 개 모집단의 평균 간에 차이가 없을 것이다’라는 영가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조사론- ①위의 가설을 기호로 표시하면 μ1=μ2이다.
- ②가설검증에서 반드시 필요한 가설이다.
- ③연구자가 참으로 증명되기를 기대하는 가설이다.
- ④개입의 효과가 우연(표본추출오차)에 의해서 발생하였다고 진술하는 가설이다.
- ⑤연구가설을 반증하기 위해 사용되는 가설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연구자가 참으로 증명되기를 기대하는 가설은 연구가설(대립가설)이며, 영가설(귀무가설)은 연구자가 기각되기를 바라는 가설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두 집단의 모평균 간에 차이가 없다는 명제는 기호로 또는 과 같이 표현하므로 적절합니다.
- ② 통계적 가설검증은 영가설의 기각 여부를 직접 검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므로 반드시 설정해야 합니다.
- ③ 연구자가 참으로 증명되기를 기대하고 검증하고자 하는 가설은 연구가설(대립가설)이며, 영가설은 연구자가 기각되기를 기대하는 가설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영가설은 집단 간 관찰된 차이나 개입 효과가 실질적인 것이 아니라 표본추출오차나 우연에 의한 결과라고 보는 관점을 반영합니다.
- ⑤ 연구가설을 직접 입증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와 반대되는 영가설을 세워 이를 기각(반증)함으로써 연구가설의 타당성을 입증합니다.
관련 개념
가설검증에서 영가설(귀무가설)은 변수 간에 관계나 차이가 없다는 진술로, 직접 검증의 대상이 됩니다.
연구가설(대립가설)은 연구자가 실질적으로 지지받기를 기대하는 주장이며, 영가설을 기각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지지받게 됩니다.
따라서 영가설은 연구가설을 반증하거나 개입 효과가 표본추출오차 등 우연에 불과함을 보이기 위한 기준 가설로 활용됩니다.
연구가설(대립가설)은 연구자가 실질적으로 지지받기를 기대하는 주장이며, 영가설을 기각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지지받게 됩니다.
따라서 영가설은 연구가설을 반증하거나 개입 효과가 표본추출오차 등 우연에 불과함을 보이기 위한 기준 가설로 활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