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5회(2017) 22번]

임신 중 태아기에 기형 혹은 저체중을 발생시키는 요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 ①간접흡연
  2. ②항생제 섭취
  3. ③알코올 섭취
  4. ④폴리염화비페닐(PCB)에 노출
  5. ⑤철분 섭취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철분은 임신부의 빈혈을 방지하고 태아의 혈액 생성과 정상적인 발육을 돕는 필수 영양소이므로 기형이나 저체중을 유발하는 요인이 아닙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간접흡연은 일산화탄소와 니코틴으로 인해 태반 혈류 장애 및 산소 공급 저하를 유발하여 태아의 저체중과 조산 위험을 높입니다.
  • ② 테트라사이클린 등 특정 항생제는 태아의 치아 착색, 골격 형성 이상 또는 청각 신경 손상 등 다양한 기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③ 알코올은 중추신경계 발달에 치명적이며, 소뇌증, 안면 기형, 정신지체 등을 동반하는 태아알코올증후군을 유발합니다.
  • ④ 폴리염화비페닐(PCB)과 같은 환경호르몬성 유해물질은 태아의 색소 침착, 저체중, 면역계 손상 및 신경발달 이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⑤ 철분은 임신부의 빈혈 예방과 태아의 혈액 형성 및 성장을 위해 반드시 권장되는 필수 영양소로 기형이나 저체중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임신 중 태아의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물질이나 요인을 기형유발물질(teratogen)이라고 합니다.
약물, 알코올, 흡연, 중금속 및 환경오염물질 등은 태반을 통과하여 선천성 기형, 저체중, 성장 지연 및 발달장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적절한 비타민 및 미네랄 등의 필수 영양소 공급은 모체의 건강과 태아의 정상적인 신체 형성에 필수적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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