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면(confrontation) 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실천론- ①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간에 모순이 있으나 클라이언트가 이를 부인하고 인정하기를 거부하는 경우에 사용될 수 있다.
- ②클라이언트가 극심한 정서적 긴장 상태에 있을 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③클라이언트에게 방어적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 ④클라이언트가 자신의 결정이나 행동이 실제로 합리적임에도 이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고 주저할 때 사용된다.
- ⑤클라이언트와의 신뢰관계가 충분히 형성된 뒤에 사용하는 것이 유용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자신의 합리적인 결정에 확신을 갖지 못해 망설이는 클라이언트에게 불안을 줄이고 확신을 심어주는 기법은 직면이 아니라 재보증(reassurance)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언행의 불일치나 모순을 클라이언트가 인식하지 못하거나 회피하려 할 때 이를 직시하도록 돕는 것은 직면의 대표적인 목적에 해당하므로 적절합니다.
- ② 정서적으로 극심한 불안이나 위기 상태에 놓인 클라이언트에게 직면을 적용하면 심리적 붕괴나 극단적인 저항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 ③ 자신의 모순이나 숨겨진 문제를 직접적으로 맞닥뜨리게 되므로 당황하거나 불안을 느껴 방어 기제를 작동시킬 위험이 큽니다.
- ④ 합리적인 판단이나 결정에 대해 확신이 부족하여 주저하는 클라이언트의 불안을 덜어주고 힘을 실어주는 기법은 직면이 아니라 '재보증(reassurance)'이나 지지 기법에 해당합니다.
- ⑤ 직면은 클라이언트에게 비난이나 공격으로 받아들여질 위험이 크므로, 사전에 충분한 공감과 신뢰관계가 구축된 상태에서 개입해야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관련 개념
직면은 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생각과 감정, 언어적 표현과 비언어적 표현 사이의 불일치나 모순을 직접적으로 가리켜 스스로 통찰하게 돕는 면담 기법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저항과 방어를 유발할 위험이 크므로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간에 두터운 신뢰관계(라포)가 형성된 상태에서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합니다.
클라이언트가 극도의 위기나 정서적 혼란에 빠져 있을 때는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수용적이고 비판단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클라이언트의 저항과 방어를 유발할 위험이 크므로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간에 두터운 신뢰관계(라포)가 형성된 상태에서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합니다.
클라이언트가 극도의 위기나 정서적 혼란에 빠져 있을 때는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수용적이고 비판단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