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6회(2018) 20번]

에릭슨(E. Erikson)의 심리사회적 위기와 자아 강점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 ①신뢰 대 불신 - 희망
  2. ②근면성 대 열등감 - 유능성
  3. ③친밀감 대 고립감 - 사랑
  4. ④정체감 대 역할 혼미 - 목적
  5. ⑤자율성 대 수치심 - 의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청소년기의 심리사회적 위기인 정체감 대 역할 혼미를 성공적으로 극복했을 때 형성되는 자아 강점은 '성실(충실)'이며, '목적'은 유희기(학령전기) 주도성 대 죄책감 단계에서 획득하는 자아 강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뢰감 대 불신감은 영아기 발달 위기로, 주 양육자와의 안정적 애착 형성을 통해 '희망'이라는 자아 강점을 획득하므로 적절합니다.
  • ② 근면성 대 열등감은 학령기 발달 위기로, 지적·사회적 기술을 습득하고 과제를 완수하는 과정에서 '유능성'을 얻게 되므로 옳습니다.
  • ③ 친밀감 대 고립감은 성인 초기 발달 과업으로, 타인과 깊은 정서적 유대를 형성함으로써 '사랑'이라는 덕목을 형성하므로 올바릅니다.
  • ④ 정체감 대 역할 혼미는 청소년기 위기로 이때 획득하는 자아 강점은 '성실성(충성)'이며, '목적'은 학령전기인 주도성 대 죄책감 단계에서 획득하는 덕목이므로 잘못 연결되었습니다.
  • ⑤ 자율성 대 수치심은 걸음마기(초기 아동기) 위기로, 자기통제와 신체 조절 능력을 발달시키며 '의지'라는 자아 강점을 형성하므로 옳습니다.

관련 개념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은 전 생애를 8단계로 구분하며 각 단계마다 개인이 직면하는 고유한 심리사회적 위기를 제시합니다.
발달 과업과 위기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면 긍정적인 심리사회적 덕목이자 자아 강점을 획득하게 됩니다.
반면 위기를 건강하게 극복하지 못할 경우 부정적 특성이 형성되어 이후 단계의 성장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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