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8회(2020) 11번]

반두라(A. Bandura)의 사회학습이론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 ①자기강화란 자기 스스로 목표한 일을 달성하고 자신에게 강화물을 주어서 행동을 유지하고 변화해 나가는 과정이다.
  2. ②자기효능감은 자신이 바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특정 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신념이다.
  3. ③관찰학습은 단순한 환경적 자극에 대한 반응을 통하여 행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행동을 습득하는 것이다.
  4. ④관찰학습의 마지막 단계는 운동재생단계이다.
  5. ⑤인간의 성격은 개인적, 행동적, 환경적 요소들 간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에 의하여 발달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반두라의 관찰학습 과정은 '주의집중단계 →\rightarrow 보존(파지)단계 →\rightarrow 운동재생단계 →\rightarrow 동기화(강화)단계'로 이루어지므로, 마지막 단계는 운동재생단계가 아니라 동기화단계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강화는 개인이 스스로 설정한 기준이나 목표를 달성했을 때 스스로에게 내적·외적 보상을 부여하여 바람직한 행동을 통제하고 유지하는 과정이므로 적절합니다.
  • ② 자기효능감은 특정한 과업이나 상황에 직면했을 때 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다는 개인의 주관적 능력에 대한 신념을 의미하므로 바른 설명입니다.
  • ③ 관찰학습은 전통적 행동주의의 자극-반응 연합에 국한되지 않고, 모범이 되는 타인(모델)의 행동과 그 결과를 관찰·인지함으로써 새로운 행동을 획득하는 과정이므로 맞습니다.
  • ④ 관찰학습의 단계는 주의집중단계, 파지(보존)단계, 운동재생단계, 동기화(강화)단계의 순서로 진행되므로, 마지막 단계는 운동재생단계가 아니라 동기화단계입니다.
  • ⑤ 상호결정론에 따르면 인간의 행동과 발달은 개인 내적 요인(인지 등), 행동, 환경적 자극의 세 요인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형성되므로 부합합니다.

관련 개념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은 인간이 직접적인 보상이나 처벌 없이도 타인의 행동을 관찰하고 모방함으로써 학습할 수 있다고 봅니다.
관찰학습은 주의집중, 보존(파지), 운동재생, 동기화(동기유발)의 4단계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인간의 발달과 행동은 개인적 요인, 행동적 요인, 환경적 요인이 서로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는 상호결정론에 기초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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