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9회(2021) 92번]

집단응집력을 향상하는 요인이 아닌 것은?
사회복지실천기술론
  1. ①이질적 집단으로 구성
  2. ②집단에 대한 자부심 고취
  3. ③집단성원간의 다른 인식과 관점의 인정
  4. ④집단성원간 공개적이고 활발한 상호작용
  5. ⑤집단의 참여를 통해 얻게 되는 보상, 자원 제공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성원들의 특성이나 배경이 유사한 동질적 집단이 초기 유대감과 응집력 형성에 유리하며, 이질적 집단 구성은 상호 공감대 형성을 어렵게 해 응집력을 낮추는 요인이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질적 구성은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공통분모가 적어 상호 공감과 소속감을 형성하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초기 집단응집력을 촉진하기보다는 저해하거나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② 집단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자부심 고취는 성원이 집단에 더욱 애착을 갖고 일체감을 느끼게 만들어 결속력을 높입니다.
  • ③ 서로 다른 관점과 인식을 수용하고 존중하는 분위기는 성원 간의 심리적 안전감을 강화하여 신뢰와 응집력을 다지는 밑거름이 됩니다.
  • ④ 개방적이고 솔직한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은 성원 간의 친밀감과 상호 의존성을 강화하여 집단을 하나로 묶어주는 데 기여합니다.
  • ⑤ 집단 활동을 통해 얻는 실질적 보상이나 지지, 유용한 자원의 제공은 집단 참여의 가치를 높여 소속 욕구와 응집력을 상승시킵니다.

관련 개념

집단응집력은 성원들이 집단에 매력을 느끼고 구성원으로 계속 남아있기를 바라는 정도와 결속력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연령, 성별, 가치관, 당면 과제 등이 유사한 동질적 집단일수록 초기에 유대감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쉬워 응집력이 빠르게 높아집니다.
반면 성원들의 배경이나 특성이 상이한 이질적 집단은 공통점 형성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초기 집단응집력 향상에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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