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A. Adler)의 개인심리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①지배형 생활양식은 사회적 관심은 낮으나 활동수준이 높은 유형이다.
- ②개인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적은 가상적 목표이다.
- ③인간은 목적론적 존재이다.
- ④아동에 대한 방임은 병적 열등감을 초래할 수 있다.
- ⑤사회적 관심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어서 의식적인 개발과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아들러는 사회적 관심의 기본 잠재력을 선천적인 것으로 보았으나, 이를 발현하고 증진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지도와 의식적인 교육 및 훈련이 필수적이라고 보았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회적 관심과 활동수준이라는 두 축으로 생활양식을 분류할 때, 지배형은 타인에 대한 배려나 협동심(사회적 관심)은 매우 낮지만 자신의 이익이나 우월성을 달성하려는 활동수준은 높은 유형이 맞습니다.
- ② 인간은 현실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가상의 목표를 현실보다 더 강한 원동력으로 삼아 행동하며, 이러한 가상적 최종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존재로 설명됩니다.
- ③ 과거의 결정론적 원인에 얽매이기보다는 미래의 목표와 이상을 향해 자신의 삶을 창조해 나가는 목적론적 관점에서 인간을 바라봅니다.
- ④ 신체적 약점(기관열등감)뿐 아니라 부모로부터 방임당하거나 과잉보호를 받는 유년기 양육 환경은 열등감을 적절히 보상하지 못하고 병적 열등감으로 고착되게 만드는 주요 요인입니다.
- ⑤ 사회적 관심은 선천적인 잠재력으로 타고나지만 저절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며, 적절한 양육 환경과 지속적이고 의식적인 훈련 및 교육을 통해서만 바람직하게 발달할 수 있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아들러(Alfred Adler)의 개인심리이론은 인간을 전체적이고 목적론적인 존재로 보며, 열등감 극복과 우월성 추구를 핵심 동동력으로 파악합니다.
개인은 유년기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가상적 최종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고유한 생활양식을 형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심리적 건강의 척도가 되는 사회적 관심은 선천적 잠재성으로 주어지지만, 부모의 양육과 교육적 훈련을 통해 후천적으로 계발되어야 온전히 발현됩니다.
개인은 유년기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가상적 최종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고유한 생활양식을 형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심리적 건강의 척도가 되는 사회적 관심은 선천적 잠재성으로 주어지지만, 부모의 양육과 교육적 훈련을 통해 후천적으로 계발되어야 온전히 발현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