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의 외적 타당도를 저해하는 상황으로 옳은 것은?
사회복지조사론- ①연구대상의 건강 상태가 시간 경과에 따라 회복되는 상황
- ②자아존중감을 동일한 측정도구로 사전-사후 검사하는 상황
- ③사회적 지지를 다른 측정도구로 사전-사후 검사하는 상황
- ④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 연령 분포의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상황
- ⑤자발적 참여자만을 대상으로 연구표본을 구성하게 되는 상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외적 타당도는 연구 결과를 다른 집단이나 실제 현장에 일반화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며, 자발적 참여자로만 표본을 구성하는 것은 표본의 대표성을 훼손하여 일반화를 어렵게 만드는 대표적인 외적 타당도 저해요인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간 경과에 따른 건강 상태의 자연스러운 호전은 성숙 효과(maturation)에 해당하며, 이는 연구의 내적 타당도를 저해하는 요인입니다.
- ② 동일한 측정도구로 반복 검사를 실시하여 사후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검사(테스트) 효과로, 내적 타당도 저해요인에 해당합니다.
- ③ 사전-사후 검사 시 측정도구의 변화나 평가자의 기준 변화로 점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도구화(instrumentation) 요인으로 내적 타당도를 위협합니다.
- ④ 집단 간 연령 분포와 같은 사전 특성의 차이는 선발 편향(selection bias)에 해당하며, 프로그램 자체의 효과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게 하므로 내적 타당도 저해요인입니다.
- ⑤ 자발적 참여자만으로 표본을 구성하면 모집단에 대한 대표성이 결여되어 연구 결과를 다른 대상에게 일반화하기 어려워지므로 외적 타당도를 저해합니다.
관련 개념
외적 타당도는 연구 결과를 연구 표본을 넘어 다른 대상, 시점, 상황으로 일반화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합니다.
표본의 대표성 부족, 반응 효과(호손 효과), 실험 조작에 대한 사전검사의 상호작용 등은 외적 타당도를 저해하는 주된 요인입니다.
반면 성숙, 역사, 검사(시험), 도구, 선발 편향 등은 인과관계 성립을 위협하는 내적 타당도 저해요인에 해당합니다.
표본의 대표성 부족, 반응 효과(호손 효과), 실험 조작에 대한 사전검사의 상호작용 등은 외적 타당도를 저해하는 주된 요인입니다.
반면 성숙, 역사, 검사(시험), 도구, 선발 편향 등은 인과관계 성립을 위협하는 내적 타당도 저해요인에 해당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