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2회(2024) 85번]

사회복지사가 비자발적 클라이언트와 공감하는 기술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원하지 않는 면담이 클라이언트에게 힘들다는 것을 이해한다.
ㄴ. 클라이언트의 행동을 사회복지사의 가치관에 맞추어 평가한다.
ㄷ. 클라이언트의 어려움을 사회복지사가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ㄹ. 클라이언트의 저항을 온화한 태도로 수용한다.

사회복지실천기술론
  1. ①ㄱ, ㄷ
  2. ②ㄴ, ㄹ
  3. ③ㄱ, ㄴ, ㄹ
  4. ④ㄱ, ㄷ, ㄹ
  5.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비자발적 클라이언트에게는 비심판적 태도를 유지해야 하므로 사회복지사의 가치관에 맞춰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면담의 어려움 공감, 원조 가능 영역 안내, 저항의 온화한 수용이 올바른 공감 기술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원하지 않는 면담에 대한 공감과 도울 수 있는 영역 제시는 적절하지만, 저항을 온화하게 수용하는 내용이 누락되어 완전하지 않습니다.
  • ② 사회복지사의 주관적 잣대나 가치관에 맞춰 클라이언트를 평가하는 것은 비심판적 태도 원칙에 위배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클라이언트를 원조자의 주관적 가치관으로 재단하고 평가하는 항목이 포함되어 있어 잘못된 조합입니다.
  • ④ 강제된 면담의 고충을 헤아리고, 도울 수 있는 역할을 안내하며, 클라이언트의 방어와 저항을 온화하게 수용하는 태도는 비자발적 클라이언트와의 공감 및 관계 형성에 모두 부합합니다.
  • ⑤ 원조자의 개인적 가치관에 입각해 클라이언트의 행동을 평가하는 잘못된 개입 방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련 개념

비자발적 클라이언트는 타의나 법적 강제 등으로 개입에 참여하게 되어 저항감, 분노, 불신을 나타내기 쉽습니다.
사회복지사는 이들의 비자발성과 방어적 감정을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인정하고 비심판적 태도와 공감으로 대해야 합니다.
사회복지사 자신의 가치관으로 클라이언트를 일방적으로 평가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온화하게 저항을 수용하며 도울 수 있는 영역을 명확히 안내해야 긍정적인 원조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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