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사회복지실천 사정에 활용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사회복지실천기술론ㄱ. 집단 사회복지사의 관찰 ㄴ. 외부 전문가의 보고
ㄷ. 표준화된 사정도구 ㄹ. 집단성원의 자기관찰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ㄱ,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집단 사정에는 사회복지사의 관찰과 성원의 자기관찰뿐만 아니라, 표준화된 사정도구와 외부 전문가의 보고서 등 다면적 정보 원천이 모두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회복지사의 관찰과 외부 전문가 보고 외에도 객관성을 확보하는 표준화 도구와 성원의 내면 상태를 파악하는 자기관찰이 사정 자료로 폭넓게 활용되므로 일부만 포함되어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② 관찰과 자기관찰은 기본적 사정 방법이지만, 객관적 수치로 상태를 측정하는 표준화 도구 및 다학제적 협력에서 나오는 외부 전문가 보고 역시 중요한 사정 자원이므로 부족합니다.
- ③ 외부 전문가의 소견과 표준화 사정도구뿐만 아니라 집단 회기 내에서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 실천가의 직접 관찰과 성원의 자기보고 자료가 필수적이므로 불완전한 구성입니다.
- ④ 실천가 관찰, 표준화 도구, 성원의 자기관찰 외에도 의사나 교사 등 관련 전문가가 제공하는 다면적 보고서 역시 초기 및 진행 과정 사정에 적극 활용되므로 누락된 요소가 있습니다.
- ⑤ 사회복지사의 직접 관찰, 타 영역 전문가의 의뢰 및 진단 보고, 신뢰도와 타당도가 검증된 표준화 도구, 성원이 작성한 자기모니터링 자료는 모두 집단 사정의 핵심 원천으로 유용하게 쓰입니다.
관련 개념
집단 사회복지실천에서 사정은 개별 성원의 기능과 욕구, 성원 간 상호작용 및 집단 전체의 역동을 다각도로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 출처를 활용합니다.
사정 자료는 집단 내부의 직접적인 상호작용뿐 아니라 표준화된 측정도구와 외부 관련 체계로부터 얻은 객관적 정보를 함께 종합하여 수집합니다.
따라서 사회복지사의 전문적 관찰과 성원 자신의 자기보고 및 자기관찰은 물론, 다른 전문가의 평가 보고서와 표준화 척도를 상호보완적으로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사정 자료는 집단 내부의 직접적인 상호작용뿐 아니라 표준화된 측정도구와 외부 관련 체계로부터 얻은 객관적 정보를 함께 종합하여 수집합니다.
따라서 사회복지사의 전문적 관찰과 성원 자신의 자기보고 및 자기관찰은 물론, 다른 전문가의 평가 보고서와 표준화 척도를 상호보완적으로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