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3회(2025) 83번]

밀러와 롤닉(W. Miller & S. Rollnick)의 동기강화모델의 원리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실천기술론
  1. ①불일치감 인식하기
  2. ②자기효능감 지지하기
  3. ③저항과 함께하기
  4. ④내적 의사소통 명료화하기
  5. ⑤공감 표현하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밀러와 롤닉의 동기강화모델 4대 원리는 공감 표현하기, 불일치감 발전(인식)시키기, 저항과 함께 구르기(함께하기), 자기효능감 지지하기이며, 내적 의사소통 명료화하기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불일치 인식은 현재의 행동과 자신이 원하는 삶의 가치 및 목표 사이의 차이를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 핵심 원리에 해당합니다.
  • ② 자기효능감 지지는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믿음과 가능성을 강화해 주는 주요 원리에 해당합니다.
  • ③ 저항과 함께하기는 클라이언트의 저항과 갈등을 맞서 싸워야 할 대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수용하고 함께 흘러가는 기본 원리입니다.
  • ④ 의사소통 명료화는 주로 사티어의 경험적 가족치료 등에서 활용되는 기법으로, 동기강화모델의 기본 개입 원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⑤ 공감 표현은 무비판적이고 수용적인 경청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관점을 이해하고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핵심 원리에 해당합니다.

관련 개념

동기강화모델은 변화에 대한 양가감정을 다루어 내담자 스스로 내적 동기를 형성하도록 돕는 클라이언트 중심의 지시적 상담 접근법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저항에 맞서 논쟁하지 않고 수용적이고 공감적인 태도로 현재 행동과 미래 목표 간의 불일치를 스스로 인식하도록 유도합니다.
기본 실천 원리로는 공감 표현하기, 불일치감 발전시키기, 저항과 함께 구르기, 자기효능감 지지하기 등이 대표적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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