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비스텍(F. Biestek)의 관계 원칙은?
사회복지실천론○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감정을 민감하게 관찰한다.
○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감정을 이해하고, 이에 적절하게 반응한다.
○ 사회복지사의 감정적 반응은 목적의식과 자기인식에 따라 조절되어야 한다.
- ①통제된 정서적 관여
- ②의도적인 감정표현
- ③수용
- ④비심판적 태도
- ⑤개별화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클라이언트의 감정을 민감하게 지각하고 이해하여 목적에 맞게 자신의 정서적 반응을 조절하며 개입하는 것은 통제된 정서적 관여의 전형적인 정의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클라이언트의 정서 변화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공감적으로 이해하되, 전문적인 목적과 자기통제에 따라 적절한 수준으로 반응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지문의 설명과 정확히 일치한다.
- ② 클라이언트가 부정적이거나 억압된 감정을 자유롭게 표출하도록 격려하고 돕는 원칙으로, 사회복지사의 감정 조절 및 통제적 반응에 초점을 둔 내용이 아니다.
- ③ 클라이언트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대하는 태도로, 감정에 대한 민감한 반응과 전문적 조절이라는 핵심 요소를 직접 지칭하지 않는다.
- ④ 클라이언트의 행동이나 태도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거나 비난하지 않는 태도를 뜻하며, 감정적 관여를 통제하고 조율하는 활동과는 거리가 있다.
- ⑤ 클라이언트 개개인의 독특한 특성과 차이를 인정하고 맞춤형 원조를 제공하는 원칙으로, 감정적 교류와 반응의 조절을 뜻하는 내용이 아니다.
관련 개념
비스텍(Biestek)의 관계 형성 7대 원칙 중 하나로,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의 감정에 민감하게 공감하면서도 치료적 목적에 맞게 자신의 반응을 전문적으로 조절하는 원칙이다. 민감성(클라이언트 감정 관찰), 이해(의미 파악), 반응(적절한 피드백 제공)이라는 3대 구성요소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사회복지사의 자기인식과 전문적 자제가 요구되어 원조 관계가 사적 감정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보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