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시설 투자타당성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관하역론- ①물류시설 투자타당성 분석에서 편익은 운송비용절감, 보관ㆍ하역비용절감 등이며, 비용은 토지구입비, 건설비 운영 및 유지관리비 등으로 볼 수 있다,.
- ②순현재가치(NPV: Net Present Value)는 사업의 경제성을 평가하는 척도 중 하나로 현재가치로 환산된 장래의 연차별 기대현금유입의 합계에서 현재가치로 환산된 장래의 연차별 기대현금유출의 합계를 뺀 값을 의미한다.
- ③투자이익률(ROI: Return On Investment)은 순이익을 투자액으로 나눈 것으로 투자이익률이 클수록 높은 투자타당성을 갖는다.
- ④비용편익비(B/C: Benefit/Cost ratio)는 편익을 비용으로 나눈 비율을 뜻하며 비용편익비가 클수록 높은 투자타당성을 갖는다.
- ⑤내부수익률(IRR: Internal Rate of Return)은 기대현금유입과 기대현금유출의 현재가치 합계가 동일하게 되는 수준의 할인율을 의미하며, 낮은 내부수익률이 산출되는 대안일수록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내부수익률(IRR)은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며, 내부수익률이 요구수익률(자본비용)보다 높을수록 수익성과 투자 타당성이 우수하다고 판단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물류시설 투자에 따른 편익은 운송비, 보관비, 하역비 등 물류비 절감액과 서비스 향상 효과가 해당하며, 비용은 용지매입비, 시공비, 운영 및 유지보수비 등이 포함되므로 적절한 설명입니다.
- ② 순현재가치는 미래 기대현금유입의 현재가치 합계에서 미래 기대현금유출의 현재가치 합계를 차감한 값으로 정의가 정확합니다.
- ③ 투자이익률은 연평균 순이익을 총투자액으로 나눈 비율로, 비율 수치가 높을수록 투입 자본 대비 수익성이 우수하여 투자 타당성이 높아집니다.
- ④ 비용편익비는 편익의 현재가치를 비용의 현재가치로 나눈 비율로, 통상 1 이상이어야 타당성이 있으며 값이 클수록 경제성이 우수합니다.
- ⑤ 내부수익률은 기대현금유입과 유출의 현재가치를 같게 만드는(즉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입니다. 내부수익률이 자본비용(요구수익률)보다 커야 투자가 채택되며, 그 수치가 높을수록 수익성이 우수한 대안이므로 낮은 내부수익률 대안의 수익성이 좋다는 진술은 틀렸습니다.
관련 개념
물류시설 투자타당성 평가는 미래에 발생할 현금흐름의 시간가치를 고려하는 동태적 분석기법(NPV, IRR, B/C 비율)과 고려하지 않는 정태적 분석기법(단순회수기간법, ROI)으로 구분됩니다.
순현재가치(NPV)법은 할인율을 미리 설정하여 계산된 순현재가치가 0보다 클 때, 비용편익비(B/C)는 1 이상일 때 투자의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내부수익률(IRR)법은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을 구하여 기업의 요구수익률(자본비용)과 비교하며, 내부수익률이 요구수익률보다 높을수록 투자 타당성과 수익성이 우수하다고 평가합니다.
순현재가치(NPV)법은 할인율을 미리 설정하여 계산된 순현재가치가 0보다 클 때, 비용편익비(B/C)는 1 이상일 때 투자의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내부수익률(IRR)법은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을 구하여 기업의 요구수익률(자본비용)과 비교하며, 내부수익률이 요구수익률보다 높을수록 투자 타당성과 수익성이 우수하다고 평가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