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하역에서 사용되는 장비가 아닌 것은?
보관하역론- ①트랜스포터(Transporter)
- ②터그카(Tug car)
- ③돌리(Dolly)
- ④데릭(Derrick)
- ⑤이글루(Igloo)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데릭은 선박 갑판이나 부두에 설치되어 중량 화물을 권상·권하하는 대표적인 해상 항만 하역 장비로, 항공화물 하역 작업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트랜스포터는 공항 화물 터미널과 항공기 주기장 사이에서 ULD를 직접 적재하여 신속하게 이송하는 항공화물 전용 운반 장비이므로 항공하역 장비에 해당합니다.
- ② 터그카는 자체 동력이 없는 돌리나 트레일러를 여러 대 연결하여 견인·이동시키는 동력 견인 차량으로, 항공 계류장 하역 작업에서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 ③ 돌리는 롤러나 캐스터가 장착되어 항공용 팔레트 및 컨테이너(ULD)를 얹어 쉽게 싣고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무동력 평판 대차입니다.
- ④ 데릭은 선박의 갑판이나 부두에 설치되어 붐(Boom)을 이용해 중량 화물을 들어 올리고 내리는 대표적인 해상(항만) 하역용 크레인 장치입니다. 항공하역 장비가 아니므로 정답입니다.
- ⑤ 이글루는 항공기 동체 단면 곡선에 맞춰 제작된 덮개 형태의 대표적인 항공 단위탑재용기(ULD)로 항공화물 하역 및 탑재 장비·용구에 포함됩니다.
관련 개념
항공화물 하역은 신속성과 안전성이 핵심이므로 ULD(단위탑재용기) 기반의 체계적인 장비들이 활용됩니다.
공항 주기장과 화물 터미널 간에는 동력 견인차와 전용 대차를 활용하여 화물을 신속하게 운송합니다.
반면 데릭이나 갠트리 크레인 같은 대형 크레인 설비는 주로 선박이나 항만 하역에서 사용되는 해상 하역 장비입니다.
공항 주기장과 화물 터미널 간에는 동력 견인차와 전용 대차를 활용하여 화물을 신속하게 운송합니다.
반면 데릭이나 갠트리 크레인 같은 대형 크레인 설비는 주로 선박이나 항만 하역에서 사용되는 해상 하역 장비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