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0회(2016) 83번]

국제물류관리의 효율화 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제물류론
  1. ①운송수단 내 적재효율을 높이고 운송경로는 최단거리를 선택한다.
  2. ②포장은 견고하게 하되 과포장을 피한다.
  3. ③화물의 재고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POS 시스템과 같은 IT 기술을 활용한다.
  4. ④혼재를 통해 운송의 효율을 높인다.
  5. ⑤효율적인 하역작업을 위해 하역횟수를 늘리고 1회당 하역량을 줄인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하역 작업을 효율화하려면 유닛로드시스템(ULS)을 통해 1회 취급량을 대단위화하고 하역 횟수를 줄여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해야 하므로, 하역 횟수를 늘리고 회당 하역량을 줄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적재율을 극대화하고 최적의 단거리 운송 경로를 선택하는 것은 운송 원가를 절감하고 운송 시간을 단축하는 기본적인 물류 합리화 방안입니다.
  • ② 수출입 운송 중 파손을 방지할 수 있도록 화물을 견고하게 보호하면서도, 불필요한 포장비와 용적·중량 낭비를 막기 위해 과포장을 지양하는 것은 적절합니다.
  • ③ 판매시점관리(POS)를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T)을 활용하면 공급망 전반에서 실시간 재고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파악하여 결품이나 과잉재고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습니다.
  • ④ 소량 화물(LCL)을 모아 대형 단위(FCL)로 만드는 혼재 작업을 수행하면 단위당 운송비를 절감하고 수송 수단의 적재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⑤ 하역 작업을 효율화하기 위해서는 단위화(Unit Load)를 통해 1회당 취급량을 늘리고 하역 횟수를 최소화해야 하므로, 횟수를 늘리고 회당 물량을 줄인다는 설명은 물류 효율화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됩니다.

관련 개념

국제물류관리의 효율화는 운송, 보관, 하역, 포장, 정보 등 물류 각 영역의 합리화를 통해 전체 물류비를 절감하고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하역 부문에서는 1회 취급량을 대단위화(Unit Load System)하여 하역 횟수를 최소화하고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취급 비용과 화물 손상 위험을 줄이는 핵심 원칙입니다.
아울러 최적 운송경로 선정, 혼재 운송(Consolidation), 실시간 재고 관리 시스템 도입 및 적정 포장 유지가 종합적으로 연계되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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