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컨테이너 하역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보관하역론- ①TOFC(Trailer On Flat Car) 방식은 회전판을 이용하여 컨테이너를 90도 회전시켜 고정시키는 방식이다.
- ②피기백(Piggy back) 방식은 화물적재 단위가 클수록 유리하고 리치 스태커(Reach Stacker)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 ③캥거루 방식은 장거리 정기노선에 유리한 COFC(Container On Flat Car) 방식의 일종이다.
- ④프레이트 라이너(Freight liner) 방식은 대형 컨테이너를 정기적 급행으로 운행하고 공로와 철도를 포함한 문전 운송이 가능한 방식이다.
- ⑤COFC(Container On Flat Car) 방식은 트레일러를 적재하는 방식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프레이트 라이너 방식은 대형 컨테이너를 직행 급행 화물열차로 정기 운행하고 양단 거점역에서 도로운송과 연계하여 신속한 문전수송(Door to Door)을 제공하는 철도-공로 협동 수송 방식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TOFC 방식 전체를 회전판을 이용해 고정하는 방식으로 정의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화차의 턴테이블(회전판)을 회전시켜 트랙터 없이 컨테이너 차체만 적재·고정하는 방식은 플렉시백(Flexi-van) 방식에 해당합니다.
- ② 피기백(Piggy back) 방식은 트레일러 자체를 화차에 싣는 TOFC 방식으로, 차량 섀시와 바퀴 공간으로 인해 사하중이 증가하고 공간 효율이 떨어지며 장비나 램프를 통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대형 컨테이너를 화차에 직접 상차하며 리치 스태커나 탑핸들러를 활용하는 방식은 주로 COFC 방식에 적합합니다.
- ③ 캥거루(Kangaroo) 방식은 트레일러의 바퀴 부분을 수용할 수 있도록 화차 바닥을 포켓(주머니) 형태로 낮춘 전용 화차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COFC가 아니라 TOFC(피기백) 방식의 변형입니다.
- ④ 프레이트 라이너(Freight liner) 방식은 정기 컨테이너 급행 직행열차를 운행하여 역간 철도 수송을 신속히 수행하고, 양단 역에서 트럭 운송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문전문송을 실현하는 옳은 설명입니다.
- ⑤ COFC(Container On Flat Car) 방식은 바퀴(섀시)를 떼어낸 순수 컨테이너만을 평판차 위에 적재하는 방식입니다. 트레일러 자체를 적재하는 방식은 TOFC(Trailer On Flat Car)입니다.
관련 개념
철도와 공로의 협동일관수송 방식은 컨테이너를 직접 평판차에 싣는 COFC 방식과 트럭 트레일러 자체를 화차에 싣는 TOFC(피기백) 방식으로 대별됩니다.
피기백 방식에는 주머니 형태의 포켓 화차를 활용하는 캥거루 방식, 화차 바닥의 회전판을 45~90도 회전시켜 적재하는 플렉시백(Flexi-van) 방식 등이 포함됩니다.
프레이트 라이너 방식은 컨테이너 전용 열차를 정기적으로 직행 운행하고, 발착지 역에서 트럭과 연계하여 문전문송(Door to Door)을 구현하는 고속 복합일관운송 체계입니다.
피기백 방식에는 주머니 형태의 포켓 화차를 활용하는 캥거루 방식, 화차 바닥의 회전판을 45~90도 회전시켜 적재하는 플렉시백(Flexi-van) 방식 등이 포함됩니다.
프레이트 라이너 방식은 컨테이너 전용 열차를 정기적으로 직행 운행하고, 발착지 역에서 트럭과 연계하여 문전문송(Door to Door)을 구현하는 고속 복합일관운송 체계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