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0회(2016) 156번]

일반 지게차를 이용하여 파렛트를 보관할 때 어태치먼트(Attachment)가 필요한 랙 시설은?
보관하역론
  1. ①Double Deep Rack
  2. ②Pallet Flow Rack
  3. ③Drive-In Rack
  4. ④Push-Back Rack
  5. ⑤Drive-Through Rack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더블 딥 랙은 2열 깊이로 파렛트를 적재하므로 일반 지게차의 표준 포크로는 안쪽에 있는 파렛트에 도달할 수 없어, 포크 길이를 전후로 확장해 주는 특수 어태치먼트(팬터그래프형 리치 등)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더블 딥 방식은 통로 한쪽에서 파렛트를 2열 깊이로 보관하므로, 안쪽 깊숙이 위치한 파렛트에 접근하기 위해 포크가 앞뒤로 늘어나는 텔레스코픽 포크나 팬터그래프 형태의 리치 어태치먼트가 필수적입니다.
  • ② 경사 롤러를 이용해 화물이 자연스럽게 전면으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구조이므로, 입출고 작업 시 표준 포크를 장착한 지게차로 통로 입구에서 바로 작업할 수 있어 별도의 보조 장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③ 지게차가 랙 내부의 레일 사이로 직접 진입하여 파렛트를 적재하는 설비이므로, 차량의 진입 폭 조건만 맞으면 일반 포크로 하역이 가능합니다.
  • ④ 경사진 레일 위의 카트에 화물을 밀어 넣으며 다단 적재하고 출고 시 앞쪽으로 밀려 나오는 형태이므로, 랙 외부 전면에서 표준 포크를 사용해 밀거나 들어 올립니다.
  • ⑤ 드라이브 인 방식과 유사하게 지게차가 랙 안으로 직접 통과하며 작업하는 구조로, 입구와 출구가 개방되어 있을 뿐 표준 포크 지게차를 그대로 이용합니다.

관련 개념

파렛트 보관용 랙은 통로 공간과 보관 밀도 간의 균형을 고려하여 다양하게 설계됩니다. 더블 딥 랙은 일반적인 단열 랙보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파렛트를 2열 연속으로 적재하는 방식입니다. 안쪽 열의 화물에 포크가 닿아야 하므로, 일반 지게차에 전후 신축이 가능한 팬터그래프나 텔레스코픽 포크 같은 연장 어태치먼트를 필수적으로 장착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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