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1회(2017) 85번]

국제물류주선업자(Freight Forwarder)의 역할이 아닌 것은?
국제물류론
  1. ①운송수단의 수배
  2. ②수출화물의 혼재작업
  3. ③House B/L 발행
  4. ④운송관계서류 작성
  5. ⑤해상보험증명서 발행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해상보험증명서는 보험계약을 인수한 보험회사가 직접 발행하는 서류이므로 포워더의 업무가 아닙니다. 포워더는 화주의 편의를 위해 보험 부보를 대행하거나 주선하는 역할에 그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사나 항공사 등 실제 운송인과 접촉하여 화주 화물에 적합한 선복이나 적재 공간을 예약하고 수배하는 것은 포워더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업무입니다.
  • ② 여러 화주의 소량 화물(LCL)을 모아 하나의 컨테이너 단위(FCL)로 집하·통합하는 혼재 작업은 포워더의 고유한 주요 기능에 해당합니다.
  • ③ 포워더가 계약운송인(NVOCC)으로서 실제 송하인에게 자신의 명의와 책임으로 발행하는 선하증권이므로 올바른 역할입니다.
  • ④ 선적요청서, 화물인도지시서, 상업송장, 포장명세서 등 운송 및 수출입 통관에 수반되는 제반 서류를 대행 작성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⑤ 해상보험증명서나 보험증권은 보험 계약의 당사자인 보험회사가 발행하는 서류이며, 포워더는 보험 부보를 주선하거나 대리할 수는 있어도 직접 발행할 권한은 없습니다.

관련 개념

국제물류주선업자(포워더)는 화주를 대리하거나 계약운송인의 자격으로 화물 운송의 전 과정을 주선·수행하는 전문 업체입니다.
LCL 소량 화물을 모아 FCL 단위로 만드는 혼재(Consolidation) 작업과 함께 자체 선하증권(House B/L) 발행, 선복 예약 및 통관·운송 서류 작성을 담당합니다.
화주의 요청에 따라 화물 운송 중 위험에 대비해 보험 부보를 대행하거나 주선할 수는 있지만, 보험증권이나 증명서를 직접 발행하는 주체는 보험회사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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