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사슬 협업에 있는 A사, B사, C사가 있다. 100단위의 완성품을 C사가 도매상에게 공급하기 위해 A사가 B사에 공급해야 할 단위수량은? (단, B사와 C사는 각각 3%, 5% 의 손실률을 가진다.)
보관하역론A사 → B사 → C사 → 도매상
- ①106개
- ②110개
- ③116개
- ④118개
- ⑤120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최종 공급량 단위를 확보하기 위해 각 공정의 손실률(, )을 역산하면 단위가 도출되므로, 이를 모두 충족하여 공급 가능한 적정 단위수량은 110개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각 단계의 손실을 감안한 최소 이론적 투입 소요량이 약 단위이므로, 이 수량으로는 하류의 손실률을 감당하지 못해 최종 목표인 단위를 충족할 수 없어 옳지 않습니다.
- ② C사 투입 필요량 단위와 B사 투입 필요량 단위를 고려할 때, 손실을 보전하여 완제품 단위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최소 단위수량에 해당하므로 정답입니다.
- ③ 이론상 필요한 투입량인 약 단위를 크게 초과하여 불필요한 과잉 재고와 보관 비용을 발생시키므로 적정 단위수량으로 옳지 않습니다.
- ④ 공정별 손실률인 와 를 반영하여 역산한 소요량 수준보다 과도하게 책정된 수량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B사와 C사의 손실률을 합산 및 연계 적용하더라도 필요한 투입 수량을 훨씬 상회하는 과대 수량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공급사슬의 각 단계에서 제품 손실이나 불량이 발생하는 경우, 하류(Downstream)의 목표 납품량을 달성하기 위해 상류(Upstream)에서 필요한 투입량을 수율()을 이용해 역산해야 합니다.
연속된 공정의 투입량은 각 단계의 수율을 순차적으로 나누어 산출하며, 총 필요 투입량은 최종 산출량을 누적 유효수율로 나눈 의 형태가 됩니다.
실제 물류 및 생산 현장에서는 단위를 쪼갤 수 없는 완제품 특성상 계산된 소요량 이상의 정수 또는 안전 여유분을 고려한 공급단위(묶음단위)로 주문 및 발주를 진행합니다.
연속된 공정의 투입량은 각 단계의 수율을 순차적으로 나누어 산출하며, 총 필요 투입량은 최종 산출량을 누적 유효수율로 나눈 의 형태가 됩니다.
실제 물류 및 생산 현장에서는 단위를 쪼갤 수 없는 완제품 특성상 계산된 소요량 이상의 정수 또는 안전 여유분을 고려한 공급단위(묶음단위)로 주문 및 발주를 진행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