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B기업의 2018년도 화물자동차 운행실적이다. 실차율, 적재율, 가동률이 모두 옳은 것은? (단,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
화물운송론○ 누적 주행거리: 60,000 km
○ 실제 적재 주행거리: 52,000 km
○ 실제가동 차량 수: 300대
○ 누적 실제 차량 수: 360대
○ 트럭의 적재가능 총 중량: 15톤
○ 트럭의 적재 중량: 12톤
○ 트럭의 회전율: 5회
| 실차율 | 적재율 | 가동률 |
|---|
- ①83.3 % 80.0 % 86.7 %
- ②83.3 % 86.7 % 80.0 %
- ③86.7 % 60.0 % 83.3 %
- ④86.7 % 80.0 % 83.3 %
- ⑤86.7 % 86.7 % 80.0 %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실차율은 적재 주행거리를 총 주행거리로 나눈 값(), 적재율은 적재 중량을 적재가능 총 중량으로 나눈 값(), 가동률은 실제가동 차량 수를 총 차량 수로 나눈 값()이므로 모두 바르게 짝지은 것은 네 번째 항목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실차율 자리에 가동률(83.3%)을, 가동률 자리에 실차율(86.7%)을 서로 바꾸어 배치하여 잘못된 계산 순서를 적용한 조합입니다.
- ② 실차율과 가동률의 위치가 뒤바뀌고 적재율 값까지 실차율 수치와 혼동하여 잘못 결합된 조합입니다.
- ③ 실차율과 가동률은 맞게 계산되었으나, 적재율을 계산할 때 최대적재량 대비 적재 중량의 비율()을 잘못 계산하여 60.0%로 제시하였습니다.
- ④ 실차율은 , 적재율은 , 가동률은 로 세 지표가 모두 올바르게 계산된 정답입니다.
- ⑤ 실차율 수치는 맞으나 적재율 자리에 실차율 값(86.7%)을 중복 기재하고, 가동률 자리에 적재율 값(80.0%)을 잘못 매칭한 조합입니다.
관련 개념
화물자동차 운송 효율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는 주행거리, 적재량, 보유 차량 수 등을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실차율은 총 주행거리 중 화물을 실제로 적재하고 운행한 거리의 비율을 의미하며, 공차 운행을 줄일수록 높아집니다.
적재율은 차량의 최대적재용량 대비 실제 적재한 중량(또는 용적)의 비율이며, 가동률은 전체 보유 차량 대비 실제 운행에 투입된 가동 차량의 비율입니다.
실차율은 총 주행거리 중 화물을 실제로 적재하고 운행한 거리의 비율을 의미하며, 공차 운행을 줄일수록 높아집니다.
적재율은 차량의 최대적재용량 대비 실제 적재한 중량(또는 용적)의 비율이며, 가동률은 전체 보유 차량 대비 실제 운행에 투입된 가동 차량의 비율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