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3회(2019) 30번]

바코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물류관리론
  1. ①POS 시스템의 효과적인 이용을 위한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2. ②13자리 바코드의 처음 세 자리는 물류식별코드를 의미한다.
  3. ③정보의 변경과 추가가 가능하다.
  4. ④응용범위가 다양하고 신속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나, 도입비용이 많이 든다.
  5. ⑤읽기와 쓰기가 가능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바코드는 유통 매장의 POS(판매시점 정보관리) 시스템에서 상품 식별과 판매 데이터를 신속·정확하게 집계하기 위한 필수적인 핵심 구성요소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POS 시스템 도입 시 스캐너를 통해 상품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기초 구성요소로 옳습니다.
  • ② 표준 13자리 바코드(EAN-13)에서 맨 앞의 세 자리는 물류식별코드가 아니라 국가 식별 코드(대한민국은 880)를 나타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바코드는 종이나 라벨에 인쇄된 형태이므로 한 번 생성되면 데이터의 변경이나 추가가 불가능한 읽기 전용(Read-Only) 특성을 가집니다.
  • ④ 바코드는 라벨 인쇄 방식으로 제작되므로 다른 자동인식 매체(RFID 등)에 비해 도입 및 유지 비용이 매우 저렴합니다.
  • ⑤ 바코드는 광학 스캐너를 통해 읽기만 가능하며, 읽기와 쓰기가 모두 가능한 양방향 특성은 RFID 태그의 특징에 해당합니다.

관련 개념

바코드(Barcode)는 컴퓨터가 판독하기 쉬운 굵기가 다른 흑백 막대(바)와 공백의 조합으로 데이터를 표현하는 자동인식 기술입니다.
한 번 인쇄되면 데이터를 변경하거나 추가할 수 없는 읽기 전용(Read-Only) 매체이지만, 인쇄 비용이 매우 저렴하여 유통 및 물류 현장에서 널리 쓰입니다.
반면 데이터의 수정·추가, 원거리 동시 인식, 대용량 저장 등이 가능한 기술은 RFID(전자태그)의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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