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3회(2019) 147번]

재고관리시스템에서 재주문점(Reorder Point)을 관리하는 방식이 아닌 것은?
보관하역론
  1. ①MRP시스템
  2. ②s-S재고시스템
  3. ③정량발주시스템
  4. ④투빈시스템(Two Bin System)
  5. ⑤미니맥스시스템(Mini-Max System)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자재소요계획(MRP)은 종속수요 품목을 대상으로 기준생산계획에 맞춰 소요 시기와 수량을 역산하여 발주하는 시스템으로, 독립수요 품목의 재고가 특정 수준까지 감소했을 때 주문을 내는 재주문점(ROP) 방식이 아닙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재소요계획(MRP)은 기준생산계획(MPS), 자재명세서(BOM), 재고기록철 등을 기반으로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수량만큼 발주하는 종속수요 재고관리 시스템이므로, 과거 수요 통계를 바탕으로 재주문점(ROP)에 도달할 때 발주하는 방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② 재고 수준이 하한선인 소문자 s(재주문점) 이하로 떨어질 때 대문자 S(최대재고수준)까지 채우도록 발주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명확히 재주문점 기준 관리를 적용합니다.
  • ③ 재고 수준을 지속적으로 실시간 검토하다가 사전에 설정된 재주문점에 도달하면 일정한 고정보충량(Q)을 주문하는 대표적인 재주문점 기반 모형입니다.
  • ④ 두 개의 상자를 두어 첫 번째 상자의 재고가 모두 소진되는 시점을 재주문점으로 삼아 추가 주문을 내고, 조달기간 동안 두 번째 상자의 재고를 사용하는 시각적 정량발주시스템입니다.
  • ⑤ 최소재고량(재주문점)에 도달했을 때 최대재고량과 현재 재고량의 차이만큼을 주문하여 보충하는 변형된 재주문점 관리 방식입니다.

관련 개념

전통적 재고관리 방식인 고정주문량 모형(정량발주시스템)은 재고 수준이 재주문점(ROP)에 도달했을 때 사전에 정해진 일정량(EOQ 등)을 발주하는 독립수요 품목 관리 기법입니다.
반면 자재소요계획(MRP)은 최종 제품의 생산계획에 따라 하위 부품 및 원자재의 소요 시기와 수량을 역산하여 발주하는 종속수요 품목 관리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MRP는 재고 수준이 특정 임계점(재주문점)까지 떨어지는 것을 기다려 발주하는 재주문점 방식과 근본적인 관리 논리가 다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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