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5회(2021) 59번]

화물자동차운송의 효율화 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화물운송론
  1. ①운송정보시스템의 구축
  2. ②도로 및 기간시설의 확충
  3. ③컨테이너 및 파렛트를 이용한 운송 확대
  4. ④적재율 감소 및 차량의 배송 빈도 증가
  5. ⑤공동배송체제 구축 및 확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화물자동차 운송 효율화를 위해서는 적재율을 높이고 공차율 및 운행 횟수를 줄여야 하므로, 적재율을 낮추고 배송 빈도를 높이는 것은 운송 효율을 저해하는 요인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운송정보시스템(TMS, CVO 등) 구축은 배차 계획 최적화, 차량 위치 추적, 최적 경로 안내를 가능하게 하여 운송 효율성과 정시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 ② 도로망과 물류 터미널 등 교통 인프라의 확충은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통행 시간을 단축시켜 전반적인 수송 생산성을 높여 줍니다.
  • ③ 규격화된 파렛트와 컨테이너를 도입하면 일관 파렛트화(ULS)가 실현되어 하역 시간 단축과 상하차 효율 향상 및 화물 손상 방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④ 적재율을 감소시키고 배송 빈도를 늘리는 것은 다빈도 소량 배송 형태로, 차량 운행 횟수와 운송 원가, 교통 혼잡을 증가시켜 운송 효율을 떨어뜨리므로 올바르지 않습니다.
  • ⑤ 복수의 기업이 화물을 함께 운송하는 공동배송체제를 구축하면 차량 적재율 향상, 공차율 감소, 유류비 및 인건비 절감 등 높은 효율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관련 개념

화물자동차 운송의 합리화는 공차율을 낮추고 적재율을 극대화하여 1회 운송 시 적재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정보시스템 구축, 규격화된 파렛트 및 컨테이너 활용, 공동수배송 추진 등은 운송 원가를 절감하고 차량 가동률을 높이는 대표적인 효율화 수단입니다.
반면 적재율을 줄이고 배송 빈도를 늘리는 다빈도 소량 운송 방식은 화주의 고객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으나 운송비 및 물류비용 측면에서는 비효율을 초래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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