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7회(2023) 57번]

다음과 같은 화물자동차 운송과 철도운송 조건에서 두 운송수단 간 경제적 효용거리 분기점은?

○ 철도 운송비: 40 원/tonㆍkm
○ 화물자동차 운송비: 80 원/tonㆍkm
○ 철도 부대비용(철도발착비, 하역비 등): 10,000 원/ton

화물운송론
  1. ①200 km
  2. ②230 km
  3. ③250 km
  4. ④270 km
  5. ⑤320 km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두 수단의 총비용이 같아지는 거리 DD는 철도 부대비용을 톤·킬로미터당 운임 차이로 나누어 계산하므로, D=1000080−40=250 kmD = \frac{10000}{80 - 40} = 250\text{ km}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계산된 분기점보다 짧은 거리로, 이 거리에서는 화물자동차의 총비용(16,000원)이 철도 운송의 총비용(18,000원)보다 낮아 화물자동차가 더 유리합니다.
  • ② 철도 부대비용을 톤·킬로미터당 비용 차이로 정확하게 나누지 않아 도출된 잘못된 거리입니다.
  • ③ 철도 부대비용 10,000원을 두 수단의 톤·킬로미터당 운임 차이인 40원으로 나눈 거리로, 두 운송수단의 총비용이 동일해지는 분기점입니다.
  • ④ 분기점보다 먼 거리로, 이 구간에서는 장거리 운송에 유리한 철도 운송의 비용이 더 저렴해집니다.
  • ⑤ 철도 운송비만으로 부대비용을 나누었을 때 계산되는 오류 값에 해당하며, 화물자동차와의 비용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거리입니다.

관련 개념

운송수단 간 경제적 효용거리(분기점)는 두 운송수단의 총비용이 일치하는 수송 거리를 의미합니다.
화물자동차는 고정비(터미널비 등)가 낮으나 거리당 변동비가 높아 단거리 운송에 유리하며, 철도는 초기 부대비용 및 고정비가 크지만 거리당 변동비가 저렴하여 장거리 운송에 적합합니다.
두 운송수단의 총운송비용 곡선이 교차하는 분기점을 기준으로 단거리 구간에서는 화물자동차를, 장거리 구간에서는 철도 운송을 선택하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경제적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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