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한 물류단지의 입지결정 방법은?
보관하역론○ 일정한 물동량(입고량 또는 출고량)의 고정비와 변동비를 산출한다.
○ 물동량에 따른 총비용을 비교하여 대안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 ①체크리스트법
- ②톤 - 킬로법
- ③무게 중심법
- ④손익분기 도표법
- ⑤브라운 & 깁슨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각 후보지의 고정비와 물동량에 따른 변동비를 바탕으로 총비용 선을 도식화하고, 예상 물동량 구간에서 총비용이 가장 낮은 대안을 선정하는 입지결정 기법은 손익분기 도표법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입지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평가 항목으로 나열하고 중요도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여 종합 평가하는 정성적·반정량적 기법이므로 고정비와 변동비 분석을 통한 대안 선정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 ② 수송거리와 수송물동량을 곱한 수송 작업량(톤·킬로미터)을 기준으로 수송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지점을 찾는 기법이므로 고정비와 변동비의 총비용 분석 모델이 아닙니다.
- ③ 기존 공급지와 수요지들의 좌표와 물동량을 가중 평균하여 총 운송비용이 최소화되는 중심 좌표를 계산하는 기법이므로 고정비와 변동비를 구분하여 총비용 곡선을 비교하는 방식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④ 각 후보지별로 발생하는 고정비와 단위당 변동비를 산출한 뒤 물동량 변화에 따른 총비용 선도를 작성하여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입지 구간과 최적 대안을 찾는 기법에 부합합니다.
- ⑤ 필수요인, 주관적(정성적) 요인, 객관적(비용 등 정량적) 요인을 가중치와 함께 결합하여 입지측정치를 산출하고 대안을 평가하는 기법이므로 해당 설명과 다릅니다.
관련 개념
물류시설 및 물류단지의 입지 선정 기법 중 정량적 접근법은 비용 최소화나 서비스 극대화를 목표로 대안을 평가합니다. 손익분기 도표법은 후보지별 고정비와 단위당 변동비를 바탕으로 물동량 수준에 따른 총비용 곡선을 비교하여 최적 입지를 도출합니다. 반면 체크리스트법이나 브라운-깁슨법은 정성적 요인을 반영하는 다기준 평가 방식에 가깝고, 톤-킬로법과 무게중심법은 수송비(거리와 물동량)만을 고려하는 지리적 분석 기법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