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7회(2023) 133번]

창고 유형과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관하역론
  1. ①자가창고는 창고의 입지, 시설, 장비를 자사의 물류시스템에 적합하도록 설계, 운영할 수 있다.
  2. ②영업창고 이용자는 초기에 창고건설 및 설비투자와 관련하여 고정비용이 발생한다.
  3. ③임대창고는 시장환경의 변화에 따라 보관장소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어렵다.
  4. ④유통창고는 생산된 제품의 집하 및 배송 기능을 갖춘 창고로 화물의 보관, 가공, 재포장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5. ⑤보세창고는 관세법에 근거하여 세관장의 허가를 얻어 수출입화물을 취급하는 창고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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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영업창고 이용자는 보관료와 하역료 등 물동량에 따른 변동비 위주로 비용을 지불하므로, 초기 창고 건설 및 설비투자에 따른 대규모 고정비용 부담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가창고는 기업이 직접 소유하고 관리하므로 입지 선정부터 취급 화물의 특성에 맞춘 하역 설비와 물류 정보시스템 구축까지 자사 물류 프로세스에 최적화하여 설계·운영할 수 있습니다.
  • ② 영업용 창고 이용자는 전문 창고업자의 시설과 서비스를 위탁하여 사용하고 보관료와 수수료 등 변동비만 지불하므로, 초기 창고 건설이나 설비 투자에 따른 고정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③ 임대창고는 통상 장기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여 공간을 확보하므로 계약 기간 중 시장 환경 변화나 물동량 급감 시 보관 공간을 유연하게 줄이거나 장소를 변경하기 어렵습니다.
  • ④ 유통창고는 단순한 장기 보관을 넘어 다품종 소량 상품의 집하, 분류, 라벨링 및 재포장, 배송 등 유통가공과 빠른 출고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합니다.
  • ⑤ 보세창고는 관세법에 따라 세관장의 특허(허가)를 받아 관세가 부과되지 않은 외국물품이나 통관 절차를 거치는 수출입 화물을 장치·보관하는 특허보세구역입니다.

관련 개념

창고는 소유 및 운영 주체에 따라 자가창고, 영업용 창고(공공창고), 임대창고 등으로 구분됩니다.
자가창고는 초기 투자비와 고정비용이 크지만 통제력이 높고 기업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반면, 영업용 창고는 물동량에 비례한 변동비(보관료·하역료) 위주로 운영되어 자본 투자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임대창고는 일정 기간 계약을 맺고 시설을 빌려 쓰므로 계약 기간 중 보관 장소나 규모를 즉각 탄력적으로 변경하기 어려운 제약이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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