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류관리론- ①MRP는 MRP-II로 확장되었다.
- ②JIT는 최소의 재고유지를 통한 낭비제거를 목표로 하는 적시생산시스템이다.
- ③JIT는 칸반(Kanban) 시스템이라고도 불린다.
- ④자재소요계획 시스템은 MRP로부터 ERP로 발전되었다.
- ⑤JIT-II는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개발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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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JIT-II는 도요타자동차가 아니라 미국의 보스(Bose)사에서 개발한 공급자 상주 형태의 제휴 기법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본적인 자재소요계획(MRP)에 생산능력계획(CRP)과 재무·회계·인력 등 제반 제조 자원의 관리를 결합한 제조자원계획(MRP-II)으로 기능이 확장되었으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적시생산시스템은 불필요한 재고를 낭비로 간주하고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수량만큼 부품을 생산·공급하여 최소 재고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적절합니다.
- ③ 후공정이 필요한 부품을 가져가면 전공정이 이를 보충 생산하는 풀(Pull) 방식의 신호 전달 도구로 칸반(간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칸반 시스템으로도 널리 불립니다.
- ④ 자재소요계획(MRP)은 MRP-II를 거쳐 생산뿐만 아니라 인사, 회계, 영업 등 기업의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통합 관리하는 전사적자원관리(ERP)로 발전하였으므로 옳습니다.
- ⑤ JIT-II는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아니라 미국의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보스(Bose)사에서 1980년대 후반 래스(Lance Dixon)에 의해 개발된 공급업체 상주형 재고관리 기법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자재소요계획(MRP)은 컴퓨터를 이용해 부품의 소요량과 주문 시점을 관리하는 기법으로 발전하여 생산능력과 재무 등을 포괄하는 제조자원계획(MRP-II)을 거쳐 전사적자원관리(ERP)로 확장되었습니다. 반면 적시생산시스템(JIT)은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창안한 무재고 및 낭비 제거 중심의 풀(Pull) 생산방식이며 작업 지시 도구로 칸반을 활용합니다. 미국의 보스(Bose)사가 공급업체 직원을 구매기업 내에 상주시켜 발주와 납품 업무를 통합 관리하도록 고안한 JIT-II와 도요타의 전통적 JIT는 명확히 구분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