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8회(2024) 30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공급사슬관리(SCM) 기법은?

식자재유통업체 A사는 물류센터에 공급업체와 소매업체 차량이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고, 지체 없이 공급업체의 식자재를 소매업체 차량으로 이동하도록 하여 물류센터의 보관작업이 불필요한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물류관리론
  1. ①Cross Docking
  2. ②Delayed Differentiation
  3. ③Outsourcing
  4. ④Postponement
  5. ⑤Risk Pool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물류센터 입고 화물을 보관 작업 없이 곧바로 출하 차량으로 환적하여 이동시키는 기법은 크로스도킹(Cross Docking)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입고된 상품을 창고에 보관하지 않고 곧바로 분류하여 배송 차량으로 환적·이동시키는 방식을 뜻하므로 지문의 설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 ② 지연 차별화는 고객의 주문이나 수요가 확인될 때까지 제품의 최종 사양 결정을 늦추는 생산 전략으로, 물류센터 환적 프로세스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 ③ 아웃소싱은 기업 내부의 일부 기능이나 업무를 제3의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수행하는 경영 기법이므로 부적절합니다.
  • ④ 연기 전략은 제품의 형태 변경이나 최종 유통 시점을 최대한 늦추어 수요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기법이므로 보관 생략 환적 시스템과는 거리가 멉니다.
  • ⑤ 위험 공동분담은 여러 거점의 재고나 수요 변동성을 하나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전체적인 안전재고를 줄이는 전략을 의미하므로 지문의 내용과 다릅니다.

관련 개념

크로스도킹(Cross Docking)은 창고나 물류센터에 입고된 화물을 보관하지 않고 즉시 분류 및 재포장하여 출하 차량으로 환적하는 물류 혁신 기법입니다.
이를 통해 보관비용과 재고유지비용을 최소화하고,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하여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납기 통제와 공급망 참여자 간의 긴밀한 정보 공유(EDI, 바코드 등) 및 사전 배차 조율이 필수적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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