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8회(2024) 62번]

다음 조건에서 채트반공식을 이용한 화물자동차운송과 철도운송의 경제효용거리 분기점은?

○ 화물자동차운송비: 10,000원/ton·km
○ 철도운송비: 5,000원/ton·km
○ 톤당 철도운송 부대비용 (철도역 상하차 비용 등): 500,000원/ton

화물운송론
  1. ①50 km
  2. ②75 km
  3. ③100 km
  4. ④125 km
  5. ⑤250 km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화물자동차와 철도의 총운송비가 같아지는 경제효용거리 분기점은 철도 부대비용을 두 수단의 톤·킬로미터당 운송비 차이로 나눈 값인 500,00010,000−5,000=100 km\frac{500,000}{10,000 - 5,000} = 100\text{ km}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50 km는 철도 부대비용 500,000원을 운송비 차이인 5,000원이 아닌 10,000원으로 나누었을 때 도출되는 수치로 분기점 거리에 미치지 못합니다.
  • ② 75 km는 운송비 차이 계산 또는 부대비용 반영 과정에서 임의의 계산 오류가 발생했을 때 나타나는 오답입니다.
  • ③ 100 km는 철도 부대비용 500,000원을 화물자동차와 철도의 단위거리당 운송비 차액(10,000원 - 5,000원 = 5,000원)으로 나눈 값 50000010000−5000=100\frac{500000}{10000 - 5000} = 100과 정확히 일치하여 정답입니다.
  • ④ 125 km는 분기점 계산식의 비용 차액을 잘못 적용하여 과대 산출된 거리입니다.
  • ⑤ 250 km는 분기점 거리 산식의 분모를 절반으로 오인하거나 비율 계산을 잘못 적용한 수치입니다.

관련 개념

채트반 공식은 서로 다른 운송수단 간의 경제적 유효운송거리(분기점 거리)를 산출하는 데 활용되는 이론입니다. 고정 부대비용이 크지만 단위거리당 운송비가 저렴한 철도와 고정 부대비용이 없거나 적지만 단위거리당 운송비가 비싼 화물자동차의 총비용이 같아지는 지점을 구합니다. 분기점 거리 DD는 철도 추가 고정비용을 양 운송수단의 단위거리당 가변운송비 편차로 나누어 D=FVa−VrD = \frac{F}{V_a - V_r} 형태로 계산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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